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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지우+2}+2 지우씨와의 첫 접견.

    업소명
    김포 골든타임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지우씨와는 첫 접견이었습니다. 원래 지명하려고 했던 분이 마감이라서 실장님의
    추천으로 흔쾌히 갔습니다. 실장님이 친절히 응대해 주셔서 믿고 가는 편 입니다.
    처음 들어가자마자 굉장히 큰 키의 지우씨가 맞이해 줍니다.
    항상 첫 접견은 떨리기 마련이죠.
    키가 몇이냐 물어보니 172라고 합니다. 단아한 외모와 큰 키.
    그리고 무엇보다도 나긋나긋하고 차분한 목소리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야기를 많이 하는 편인데 저의 관심사에 맞춰서 제가 던지는 화두에 맞춰서
    하나하나 반응해 주고 이야기 해주는 성격이더군요.
    본인 말로는 솔직하고 거침없는 성겨이라고 했지만
    제가 느낀 바로는 손님의 기분을 최대한 거스르지 않으려고 조심하는 모습이 많이 보였습니다.
    특이하게 라디오를 켜 두셨었는데 재즈가 흘러 나오더군요.
    그래서 재즈에 관한 이야기도 하고 즐거운 대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본인이 먼저 새로운 이야기 거리를 꺼내기도 하고 굉장히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샤워를 하려는데 샤워 도와드릴까요?하고 나긋나긋 하게 물어 오네요.
    괜찮다고 하고 혼자 샤워를 했습니다.
    살결이 굉장히 부드러운 매니저분 입니다. 정말 살이 부드러워요.
    옆에 착 붙어서 다리를 제 다리 위에 포개고 이야기 타임을 더 가졌습니다.

    나갈 시간이 되어 서로에게 좋은 시간이었기를 바란다고 말하니
    본인은 솔직히 이 시간들을 잊으려고 하는 편이라고.
    그래야 정이 생기거나 스트레스를 받았을때 이기는 방법이라고 말하면서
    그런데 저는 좋은 기억으로 오래 기억할 거라고 이야기 해줘서 참 고마웠습니다.
    끝까지 배려심을 잃지 않고 조심스럽게 대해주는 마음에
    참 대접받는다는 기분을 느꼈습니다.
    솔직히 요즘 오피.. 막말로 내 돈 주고 가는건데 내가 언니 비위를 맞추러 가는건지..
    이건 안된다 저것도 안된다. 핸드폰만 보는 언니부터 해서...갑질을 하려는 건 아니지만
    참 씁쓸한 뒷맛이 남는 경우가 많은데 처음 입장부터 나가는 그 순간까지
    정말 '대접'을 받는 기분이었네요^^
    참 친절한 매니저분입니다.
    배웅을 끝으로 기분좋게 1+1 예약한 곳으로 발걸음을 옮겼네요.

     

    점수는 개인적이고 주관적이라 생각해 기입하지 않습니다.
    전 만족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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