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친구 셋이서 수유 한국관에 놀러갔습니다.
애들이 워낙에 좀 버는 친구들이다보니 무조건 조용한 룸을 잡자고 하네요.
(솔직히 수유 한국관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거기서 룸잡기엔 돈이 너무 아깝죠...)
뭐 어쨌든 전 줌마스타일을 좋아하기 때문에 저는 부킹을 그런 쪽으로 해달라고 하고
나머지 친구들은 최대한 젊은 년들 부킹해달라고 했죠.
뭐...번호 두개 따고 시간도 너무 늦어(3시반) 다들 헤어지기로 하는데요.
그 와중 친구 하나는 여자 하나 대리고 나가고 둘이 그냥 밖에서 술한잔 더 하자고 해서
그래 뭐 있냐? 하고 같이 나가던 중 여자 하나가 그냥 고개를 푹 숙이고 있는겁니다.
맞습니다. 골뱅이...완전 맛탱이가 갔더군요.
제가 "술한잔 같이 하실래요?" 했더니 저를 딱 쳐다보더니 계속 같은 소리를 하는 겁니다.
"자기야~ 사랑해~" "자기야~ 너무~ 사랑해"
올커니 저도 바로 받아쳤죠~
"자기야 나도 자기 사랑해~"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뭐 여기저기 아는척은 다 하고 다니는데 진짜 아시는 분들이라 이거 새되겠다 싶어서
"자기야 이제 들어가야지~"하면서 모텔로 고고
중간에 갑자기 오줌이 마렵다면서 망좀 봐달라는데 망보면서 보니...헐....
이년 노팬티네요....
어디서 벌써 따인건가? 싶었습니다....
어쨌든 모텔로 가는데 손가락을 넣어보니 휴...깨끗하네요...
다시 보니 나이도 30대후반쯤 됐고 몸매도 괜찮고 와꾸도 나쁘지 않은데 어쩌다가 이렇게 된건지...
거기다가 노팬티도 웃기고...
뭐 씻지도 않고 바로 붕가붕가 두번 때렸습니다.
한번 더 할까 해서 똥꼬에 손가락을 넣어보니 아...들어갈 수 있겠다 싶었지만...
술을 많이 먹어 세번째는 아쉽게 잘 안서더군요...ㅠㅠ
어쨌든 좀 쉬다가 이 처자가 완전 골아떨어져서 인증샷이나 찍고 가야겠다 싶어서 인증샷 날립니다.
사이트가 바뀐 이후 사진올리기가 어려워 파일첨부로 대처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