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스데이트 까페에 주은을 본 후 후기를 썼는데 여기에 숨은 보석이 많다는 댓글을 본 후 호기심에 프로필에 가장 저에게 끌리는 예명의 매니저를 예약했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대기를 하고 있는데 위의 사진처럼 하얀 와이셔츠에 검은색 달라붙는 짧은 치마를 입은 단아하게 이쁜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역시나 요새 저의 촉은 틀리지가 않나봅니다.
보자마자 '대박이다'라고 생각을 했으니깐요.
몸매도 좋고 얼굴도 이쁘고 피부도 좋습니다.(러브썸의 유정이와 비교를 한다면 라희에 한표를 던집니다.)
조그마한 말에도 크게 리액션해주며 잘 웃어주는 모습에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여기에서 일한지 10일 정도 됬다고 해서 최대한 소프트하게 진행하려고 했는데 그게 맘처럼 쉽게 되지 않네요.
키스도 입술이 두툼해서 새로운 느낌을 받았고, 터치에 민감해서 오히려 더 살떨리는 기분으로 이어가는데 정해진 선까지만 딱! 진행하느라 너무 힘들었네요.
그래도 최대한 맞춰줄려고 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이쁩니다.
저에게 좋은 향이 난다, 배에 복근이 보인다 등등 칭찬을 많이 해주니 저도 기분이 업되어서 더욱 이뻐보였습니다.
추천
와꾸족, 슬림족, 상큼발랄
비추천
육덕, 수위족, 섹시도발
저는 개인적으로 시간이 된다면 200% 재접하려는 매니저입니다.
==이 글은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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