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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핸플/립카페/페티쉬(서우) 어리니까 좋구나~ ^^

    업소명
    시흥 건마애슐리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하세요~ 마의입니다.

     

    오랜만에 찾아뵙네요~ ^^;

     

    이넘의 업무가 한가해질 생각을 안하네요~ ㅠㅠ

     

    휴가를 가기위해 농땡이도 못피네요. ㅋ

     

    그러다 오늘 우연찮게 안산쪽에 마지막 업무가 있어 보고 싶었던 서우를 예약을 했네요~ ^^;

     

    콜을 받고 올라가니 웃음으로 맞이해 주네요~

     

    이런저런 이야기로 조금씩 가까워 질무렵 샤워를 하고 나옵니다~

     

    실사를 요청하지만 앞으로 안찍는답니다. ㅠㅠ 많이 찍었다고요.

     

    그래서 그냥 서비스 받습니다~

     

    서비스는 좀 약한 편이네요~

     

    그런데 bj는 부드럽게 잘하네요~

     

    bj 하는 모습을 보는데 얼굴이 작고 몸도 외소하니 저의 작은 분신이 커보이는 효과가 +_+;

     

    그 모습을 보고 있으니 분신이 점점 자라나네요. ㅋ

     

    자세 체인지후 역립 키스 적극적이진 않지만 혀달라고 하면 찔금하고 혀 내밀어 줍니다. ㅎㅎ

     

    입술을 사정없이 먹어버리니 기분은 좋네요~ ^^;

     

    그리고 좋아 하는 하뵷을 하는데..... 하뵷을 하는데.... 너무 여려서 허벅지 쪼임이 없네요. ㅠ_ㅠ

     

    부드러움이 감싸줘야 발싸를 하는데... 2% 부족하게 발싸를 못하네요. ㅠㅠ

     

    거기다 제가 몸으로 압사를 시킬까바 팔로 버티면서 하니 힘드네요. ㅎㅎ

     

    오늘은 그래서 발싸를 포기 하고 실사를 꼬셔봅니다. ㅎㅎ

     

    그래서 다음에 살짝 마지막으로 한두장 찍어주기로 했습니다.

     

    약속을 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머나먼 서울집으로 이동합니다 ㅡㅡ;

     

     

    나오면서 문든 드는 생각이 발싸 못한 가장 큰이유는 앞타임에 발싸를 해서 자극이 약해서였나바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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