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계속 아레나 후기를 올리게 되네요 .
토요일 여러 악운을 해소하기 위해 아레나로 예약을 하였습니다 .
4번째 만난 딸기에서 이제 그만 아레나 투어를 멈출까 했지만 오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달려야 했고 지명들은 모두 쉬고
그나마 예전에 새로운 메니저를 봐도 만족율이 높았던 아레나로 연락을 하였습니다 . 원래 예약은 이솜메니저가 아니었으나 작은
헤프닝으로 언제가 보려고 헀던 이솜메니저를 보았습니다 .
이솜메니저는 들어올떄부터 시선을 확끄는 몸매를 소유하였습니다 .
170에 가까운 큰키에 적당한 가슴과 허리라인 각선미까지 모자를게 하나도 없는 미녀입니다 .
잡지로 보던 맥심녀가 제눈앞에 나타날줄 알았습니다 .^^
첫인상은 약간 차가운 모습이 보이기도 합니다 .미녀만이 가지는 도도함이라고 할까나 여기서 성격이 이번생에첨이라는 드라마에서
나온 이솜 성격을 많이 닮은 것 같습니다 .(이드라마를 모르시는 분에게는 죄송합니다^^;;)
시크하고 본인 주장이 강한 부분이 있지만 크게 기분이 상하거나 그런것은 없습니다 .이게 바로 미녀의 힘이라고 해야할까 싶네요 .
아직 키스방일은 얼마 한지 안되서 많이 모르는것도 많고 소프트한 수위도 아쉽기는 하지만 맥심녀데이트를한다생각하시면 아쉬움이 없지 않을까 싶네요 .
대화를 하다가 몸매얘기가 나왔는데 역시 그냥 만들어진 몸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
오랫기간 여러가지 운동을 했었다고 하고 이번에도 다른 운동을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
거기다가 무도가이기에 (어떤 무술인지는 접견해서 물어보세요^^) 멋모르고 진상짓을 하다가는 큰코다치지 않을까 싶네요.ㅎㅎ
시크한 부분 만큼 시원시원성격도 있어서 대화를 할때 가식없이 편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와꾸 몸매를 많이 따지시는 분에게는 적극 추천
난그래도 서비스능숙한 메니저다 인분은 아레나에 다른 메니저를 추천합니다 .
마지막으로 말로만하였던 이솜메니저의 실사한장 투척하고 이만줄이겠습니다 .
저의 후기는 only 여탑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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