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즐딸입니다.
금비쪽에 지나가다가 출근부를 보고
아직도 예약이 안찼길래 예약하고
5분후에 입실해서 본 매니저 입니다.
금비를 하도 오랜만에 가다보니
베드가 확~ 다 바뀌어있네요.
예전에 베드 정말 안습이었는데 말이죠 ㅎㅎ
베드가 가운데가 푹 들어가서 눕기도 애매하고
나란히 누우면 3.8선을 갈라놓은듯 해서
차~암 맘에 안들었죠.
지금은 불빛에 비추면 오백원 짜리 동전이
베드에 떨어진듯한 착시현상을 보이는 넓은 베드
차~암 맘에 듭니다 ㅎㅎ
예약이 너무 쉬웠기에 큰 기대는 안하고 들어갔는데
막상 입실한 하얀이를 보니 어랏~~~ 왜 예약이 안된거지??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하얀이는 입실하자마자 정말 너무나도 편안하게 앉더니
날 전에도 본것처럼 조잘조잘 말을 참 잘합니다.
우리 언제 봤었니? 라고 물어봐야 할 정도였네요.
시간 때우려는 그런 형식이 아니라
정말 잘 웃고 재미있게 얘기를 하더라구요.
솔직한 말투와 액션이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헐 하얀이 프로플도 안썼네요.
업계NF 하얀(21/161/47/D/비흡연)
이쁜 마스크에 매력쩌는 새로운 업계 하얀이.
태도 부터가 남드른 그녀를 만나보세요.
일단 이목구비중에 특히 큰 눈이 돋보입니다.
몸매는 육덕형이구요.
날씬한 몸매는 아닌데 탱탱하니 아주 글램물약을 적절히 드신 몸매입니다.
특히 성격이 좋으니 말수 없는 옵하들이 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얘기가 잘 통하다 보니 시간이 훌쩍 가버려서
서둘러 불을 줄이고 플레이로 들어갑니다.
약간 컨디션이 별로인 하얀이였는데
플레이 들어가도 티를 안내고 배려해 줍니다.
사슴이 띠~용하고 나왔는데 흐미~~ 엄청 납니다 ㄷㄷㄷ
맥도날드 버거킹이 절로 생각나는 사슴입니다.
적절한 반응과 공격력이 어우러져 시간이 훌쩍 가버립니다.
물론 저도 가버렸구요.
하얀이 누가 보더라도 케미만 잘 맞는다면
내상당할 매니저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오랜만에 실사도 찍어줘서 올려봅니다.
여탑에서 후기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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