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혹시나 하고 신청한 이벤트에 선정해주신 방장님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커플은 예전 무슨 나이트 바로 뒤에 있을때 가봤는데 자리를 약간 옮겼더군요.
커플 근처에는 공영 주차장이 있고 밤에는 그냥 길가에 주차해도 되는 분위기 였습니다.
공영 주차장이 돈을 내야하긴 하지만 전 차라리 돈내고 편하게 세울수 있는 공영 주차장이 더 좋더라구요.
예약시간 5분 남았는데 주차할 자리 없어서 빙빙 돌아보신분들은 아마 공감하실듯 합니다.
주간실장 하린님의 안내로 방배치를 받고 선미를 기다려 봅니다.
방은 적당한 크기에 깔끔하더군요.
밝은 인사와 함께 선미양이 들어오는데 첫인상은 몸매가 착해서 뒤따라가는 남자 많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격도 사근사근하니 대화하는데 전혀 어려움을 못느끼겠더군요.
근데 대화에 집중이 안되고 자꾸 몸에 눈이가고 손이가고...
피부도 부드럽고 키스도 장키단키 무난하게 잘합니다.
뭐 원가권인만큼 적당한 선에서 시간이 끝났고 아쉬움을 남기고 나왔습니다.
아직 키스방이 부담스럽거나 어려운 분들은 여러모로 만나보면 괜찮은 매니저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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