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얼마전에 갔던 동대문 매칭 후기 남겨봅니다.
새벽에 급작스럽게 갔던거라 혹 안될까싶었는데
매니저님이 잘 받아주셔서 막타임으로 갔다왔네요.
이쪽 지역은 오랜만에 가본거라 기대도 안했었는데,
샤워부터 애인처럼 살겁게 대하며
제가 크다고 손날로 쓱싹쓱싹 자르려던 모습에
저도 모르게 빵터져서 기분이 매우 좋았습니다.
게다가 제가 원하는대로 다 맞춰주며
미소로 안아주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여자 앞에만 서면 쑥맥인 제게
기분 좋은 추억을 만들어준 가비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네요. ^^
오늘 다시 보러 가야겠습니다. ㅋ
후기를 처음 써봐서 두서가 없군요.
다음 후기는 준비 철저히 하고 써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