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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나만의 천사 리얼여친 [수원-에로스] [엔젤+3]

    업소명
    수원 떡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오랜만에 에로스에 전화해서 엔젤이가 넘 보고싶었다. 그래서 전화해서 오늘 나왔는지
     

    물어보려고 전화 하니까 나왔다고 바로 와도 된다고 해서 옷입고 총알 챙겨서 바로 나갔다.
     

    엔젤 오랜만에 볼 생각하니까 가슴이 설렜다.
     

    실장님도 만났는데 새로운 실장님으로 바뀌었고 간단하게 인사하고 얘기 하고나서
     

    한 15분정도 기다리고 나서 바로 엔젤언니 보러 방으로 갔다.
     

    들어갔는데 엔젤이 되게 반갑게 "오빠 왜 이렇게 오랜만에 왔어 보고싶었는데"
     

    이러면서 나를 반겨주니까 좀 바뻣다고 나도 보고싶어 죽을뻔했다고 하면서
     

    인사를 나누고 바로 씻자고 샤워실에서 서로 애무를 하면서 샤워를 했다.
     

    역시 엔젤은 몸매도 잘 빠지고 얼굴도 이쁘장하니 보면볼수록 꼴릿하고 나의 흥분을
     

    더욱더 높여준다. 가슴도 적당하게 있고 비율도 좋아서 내가 괜히 엔젤을 찾는게 아니다.
     
     
    같이 샤워를 하고 침대에서도 언제나 그랬듯이 나의 성감대와 나의 아랫도리를
     
     
    현란한 스킬로 나를 만족시켜주었다. 엔젤은 위에서도 항상 나를 미치게만드는 언니다.
     
     
    그래서 엔젤이 너무좋다. 맨날맨날 보고싶을 정도로 좋다.
     
     
    엔젤도 다음에는 3시간잡고 나랑 꽁냥꽁냥 하면서 같이 놀자고 해서 다음에는
     
     
    3시간동안 엔젤이랑 꽁냥꽁냥 하면서 연애하면서 나의 욕정을 다 풀어 헤쳐야지.
     
     
    마지막에는 뒤에서 피스톤질 하면서 바로 발사해버렸다. 너무좋았다.
     

    또봐요 엔젤. 아 꿈에서 엔젤이랑 한번 더 하는 꿈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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