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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이야기는 8월 10일 지난 주 금요일 상황입니다.
똘똘이의 급 부풀어 오름으로 인한 현상에 머리가 멍해지면서 업소소개를 뒤져봅니다.
오피나 휴게텔은 안가다 보니 인증에서 막혀 아예 포기하고 맘 편하게 안마를 주로 가는데 핑보스토리 라는 업소가 눈에 띄네요..
프로필 읽어보고 전화 하고 방문합니다.
입구에서 반가운 척(?) 맞이 해주는 실장 언니... 대화를 나누는데 뭔가 느낌이 안좋습니다.
뭔가 귀찮은 듯한 느낌.... 낮 시간이라 (오후 5시 정도) 좀 한가할 듯 해서 업소 홍보 프로필에 있는 에이스 인 듯한 언니들 중 하나를 예약해달라고 했더니 곧 될거라고 하더군요..
씻고 조금 기다리다 안내 받고 방에 들어가니 ....
음.... 음...... 음....... 전혀 다른 언니가 절 기다리고 있더군요..
이런 경우는 대부분 업소 홍보에 있는 언니들이 아예 출근을 안 했거나 (일명 낚시용 프로필) 손님이 좀 호구로 보일 경우 - 저 같은 경우 - 갯수 안나온 언니한테 넣어주기
둘 중 하나이겠죠..
들어가자 마자 나와서 얘길 했어야 했는데 귀찮아서 걍 서비스 받았습니다.
언니 예명이 기억이 안난다고 한 건 업소 홍보 프로필에 없는 언니이기도 했고 별로 기억하고 싶지 않아서 인 듯 싶습니다.
언니 서비스는 무난했고 특이한 점은 물다이를 안 타고 침대에서 바로 다이를 탄다는 점 정도?
외모는 성형을 좀 과다하게 한 점 정도 였네요... 가슴은 자연산이었으나 좀 작았고
한 번의 방문으로 그 업소에 대해 평가하는게 좀 그럴 순 있겠지만 제 입장에서는 다른 인기많은 업소말고 다른 곳에서 신선함을 느껴보고자 했었는데
성의없는 실장의 태도와 무성의해 보이는 손님맞이 등에 기분이 좀 상했네요..
다시는 저 없소 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상 핑보스토리 첫 방문기이자 마지막 방문기였습니다.
*홍보란에 나오는 저런 언니들 좀 만나봤음 좋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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