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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는 원래 3만원이지만
신흥바리를 생각하며 미리 만원을 꺼내놓았습니다.
바리언니들치곤 무쟈게 젊은건 인정 합니다
떡감도 생각보단 좋았습니다. (제가 굶어서 그렇게 느꼇던거일수도 있습니다)
다만 감점요소는. 튼살이 많다는거
떡치는중엔 눈을 감고 있는다는거.
육덕에서 뚱으로 넘어가는 중이라는거 (저는 슬림 취향이라서요)
재접생각 충분이 있습니다만. 제가 기다리는걸 싫어해서 잘 모르겠네요.
오늘 40분정도 기다린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 생리 터졌는데 그럼 내일부터 쉬는거겠죠?ㅎㅎ
오후에는 바리퇴근하고 오피같은데서 (오피는 아니고 오피같은데니까 휴게텔로 추정)일한다고 합니다.
*별첨*
저보고 먼저 씻으라해서 잽싸게 씻으러갔다오긴 했는데
집에가서보니 지갑에 1~2만원이 비는것 같네요.
제가요즘 기억력이 감퇴하여 딴데쓴걸 기억못하는건지(1주일간 지갑을 열어보지않았네요)
아니면 소소하게 꺼내간건지 모르겠습니다.
저랑 비슷한 경험이 있는분이 계시면 가져간게 맞는것일테고,
아니면 제가 쓰고 기억못하는것이겠지요..
후자면 제가 의심병걸린 나쁜놈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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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뒤에 리플에 방탄님이 리플달아주셨네요.
1~2만원 비어봤자 크게 개의치 않겠지하고 쎄벼간것 같네요.
돈이 아깝기보다는 괴씸한년이군요
요새제가 카드만쓴다고... 돈이 비는게 아무리생각해도 이해가 안갔거든요
벌써 치매초기증상인가 싶어서 우울했었는데 ㅡㅡㅋ
설마 가져갔겠어 했는데 설마가 아니었습니다.
다들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다음에갈때 5만원짜리 30장정도 챙긴담에 돈에다 표시하고 테스트해봐야겠네요 1장 가져가나 안가져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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