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밀이 발그레로 상호명이 바뀌었네요~
지난주 목요일에 다녀왔던 후기입니다~ 그때는 워터밀이였는데.. 왜 이름이 바뀌었는지는 참;;ㅎ
한동안 여탑에 발그레 휴게텔 홍보 안올라오길래.. 문닫은줄 알았네요~
혹시 몰라서 기존에 연락 했던 번호로 연락하니 홈페이지 점검중이라 못올렸다 하시네요~
그래서 이름이 바뀌었나봐요~ 발그레 7~8월 정말 많이 갔었는데 거의 소미만 봤네요~
뉴페이스 나라 언냐를 한번 보고 싶었는데.. 약간 각목이라는 후기가 있어서 못보고 있네요~
우리 소미 언냐는 늘 최고의 즐달을 선물해 주기에 소미씨로 예약을 했어요~
주간 실장님이 바뀌었네요~ 스왈로펌 친절 실장님은 야간조라 가셨다네요~
들어가서 샤워하고 한참 기다리니 소미입장~ 소미는..뭐 볼때마다 늘.. 압도되는 가슴크기..
형님들이 뭘 상상하시던 그 이상입니다.. e컵이상입니다 제가 e컵 여자봤었는데
소미에 비하면 탁구공이라는 표현을 쓰고 싶네요..
오랜만에 뒷판 서비스부터 하네요~ 최근에는 무릎꿇는 컨셉으로 해줬는데
오랜만에 뒷판 서비스.. 아주 걸레처럼 맛있게 후장을 춉춉해주는 우리 소미
한 5일정도만에 와서 그런지 먹고 싶었다면 후장만 몇뿐 빨아재끼는데 아시죠 그 후장 핥다가
존슨 땡겨 빨기.. 하.. 좋더라구요 앞판으로 넘어와서 간단히 비제이 하다가
자세 바꿔서 제차례에 아주 그냥 물고 넣고 해줬습니다
소미도 저한테 길들여져서 그런지 정말 여러자세의 역립이 가능해요~
욕플이나 하드한 멘트도 잘 받아주는 우리 소미
오랜만에 박는지라 불끈불끈 존슨 힘도 안풀리고 끝까지 기분좋게 싸고 왔네요~
첫탐임에 본건데 저랑 이렇게 하고 뒤에도 걸레처럼 또 헥헥거릴 우리 소미...
발그레 소미는 진리~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