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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를 2/3가량 작성중 날라가는 바람에 다시 작성하네요 ㅠㅠ
지난주 화요일경 방문했으나 이제서야 후기를 쓰네요
열심히 배그 총질하는중 급작스런 꼴림에 집에서도 가깝고 요즘 자주가는 릴렉스에 전화를 걸어 봅니다
몇번 갔다고 실장님께서 바로 웃으며 전화를 받아 주시네요
원래는 소연언냐를 볼려했으나 방문할당시 3대장이 모두 휴무인 관계로 새롭게 합류한 다영언냐로 예약해봅니다
시간마춰 근처에 주차후 릴렉스로 입성
카운터 앞에 타사이트 회원분들 인듯한 2~3명의 남정네들이 열심히 얘기중이네요
각설하고 이쁜 실장님께 페이지불하니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닉넴이라면서 닉넴이 너무 귀엽다네요...ㅋㅋㅋ
(닉넴은 잘 지은듯??)
티 안내받은후 샤워후 잠시 더 기다려야 할수도 있다 하시네요
깔끔한 샤워실에서 샤워후 티에서 핸폰 만지작 거리면서 기다려봅니다
오늘은 언냐가 조금 늦네용...아마 많이 바쁜듯...
핸폰겜 하고 있다보니 똑똑 거리길래 언냐인줄 알았는데 실장님이 문을 똭!!
깜짝 놀라서 있는데 실장님이 늦어서 미안하다고 조금만 기달려 달라고...
괜찮다고 핸폰 만지면서 놀고 있다고 말했는데
당황하는 절 보면서 실장님이 아무것도 안봤다고....엉덩이만 봤다고...
(엉덩이는 본거네욧!!??)
잠시후 노크소리후 다영언냐 들어 오네요
첫인상은 순박한 귀여운 단발머리 언니같은 느낌
몸매는 날씬하고 가슴도...3대장과 같은....다들 아시죵??ㅎㅎ
원래 마사지는 안받는데 간단하게 받아 보면서 얘기해봅니다
한국어는 미소처럼 아주 잘하는건 아니지만 어느정도는 의사소통 충분히 가능합니다
마사지 그만하고 이제 서비스 하자고 끌어 안으니 먼저 엎드리라고 하네요
애무는 혀끝을 사용한 간질간질하게 진행이 되네요
똥까시도 혀끝을 이용해 살짝살짝 들어오고 나쁘지 않습니다
이제 언냐 눕히고 제 차례!!
부드러운 키스부터 가슴을지나 이쁜곳까지 진행하니 언냐 입을 막으면서 느끼네용...
역립반응 괜찮습니다
일단 피부가 정말 좋네요
얼굴도 화장거의 안한거 같은데 부드럽고 좋습니다
그후는 다들 아시다시피 부비랑 앞,뒷 하뵷!!
뒷하뵷 할때 다영언냐 엉덩이가 진짜 이쁘고 탐스럽네요
뒷하뵷 꼭 하세요!! 백번 하세용!! ㅎㅎ
쉬원하게 방출후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 나누다 퇴실
갈때 카운터에 아직도 남정네 분들이 열심히 대화중이시네요....
오늘도 시원하게 달리고 다음에 온다고 인사후 가벼운 기분으로 집으로 긔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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