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화요일경 방문후 이제서야 글을 남기네요
열심히 배그 총질 하다가 급 땡겨서 요즘 자주 가게되는 릴렉스에 전화를 걸어 봅니다
몇번 방문했다고 전화 걸자마자 반겨 주시네용 ㅋㅋ
원래는 소연을 보고자 했으나 방문할때 3대장 모두 쉬는날이라....ㅠㅠ
이쁜 실장님이 다영언냐라고 새로온 언냐가 있다고 하는데 단발머리의 귀여운 언냐가 있다고 해서 예약해 봅니다
시간마춰 근처에 주차후 릴렉스에 입장~
가게 들어 가는데 카운터 앞에 울옵들은 아닌거 같은데 암튼 타사이트 회원인거 같은 옵들 2~3명이 열심히 노가리 중이시네용
각설하고 이쁜 실장님에게 페이 지불하는데 실장님이 제일 좋아하는 닉넴이라고 말해주네요 ㅋㅋㅋ 귀엽다면서...ㅎ
(닉넴은 잘 지은듯??)
샤워실 안내 받으면서 조금 기다려야 할수도 있다고 말해주셔서 알았다고 말한후 깔끔한 샤워실에서 시원하게 샤워후 티에서 언냐 기다리면서 핸폰 만지작 거려봅니다
근데 좀 많이 늦네요...ㅠㅠ
핸폰겜 하면서 기다리는데 똑똑 거리길래 언냐인줄 알았는데 실장님이....개 깜놀;;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아무것도 못봤다고....엉덩이만 봤따고...
(엉덩이는 본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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