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장 박양보러 갔다왔습니다. 결론적으론 못보고 정양봤습니다.
부천이 서식지라 가기가 힘들어 기회만 엿보다
근처 일도 있고해서 다녀왔네요.30분정도 기다렸는데 박양 바쁘다고 주인 할매가 정양보라해서 봤습니다.
50후60초정도 곱게늙으신 와꾸입니다.
정양 왈 로얄장은 박양이 다 해먹는다고 하더군요
박양을 본적은 없지만 정양이모도 하드한편입니다.
꼭지부터 존슨 똥꼬순으로 3번정도 왔다갔다 서비스해주시네요. 상위로 해주시다가 정상위로 으쌰으쌰합니다
나름 쪼임도 있습니다. 강강강해주니 진심인지는 모르겠으나 좋아좋아 립서비스 해주시네요.
발싸후 저먼저 씻고 나왔습니다.
박양은 언제쯤 보려나... 가까우면 자주는 아니어도 한달에 한번은 갔을텐데..
박양기다리다 막차도 놓치고 택시타고 복귀했네요
이상 후기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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