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올만에 후기 올려보아요~
최근 꽤나 좋은 매님들을 자주봐서리 후기로 올려드려야 하는데... ㅠㅠ
암튼, 자주자주 후기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매니져는 신대방 왓수다에 "지혜" 매니져입니다.
업계로 데뷔한지도 두어달(?)... 덕분에 예약 잡기가 쉽지 않더군요~~
몇번의 도전 끝에 힘들게 성공후 그녀를 만나러 갑니다...
이미 "지연" 매니와의 끈적함으로 좋은 기억이 있는 왓수다...
친절하신 주간실장님과 깨끗하고 깔끔한 티 분위기는 아주 흡족합니다.
잠시 대기중에 입장하는 지혜 매니져.....
얼굴도 나무랄데 없이 이쁘지만 몸매 또한 아주 엄지더군요...
첫인상은 차도녀스퇄에 조금은 차갑다라고 느낄만한 포스를 보여줍니다.....
담배와 함께 약간의 대화.....
첫 이미지와는 다른 순딩스럽고 착하고 여린면이 많은 친구란 느낌...
특히, 눈이 너무 슬프다.... 눈물이 맺혀있는듯한 그런 슬픈 눈..... 근데 그런 눈이 너무 사랑스럽다~~
대화코드가 너무 잘 맞는 관계로 꽤나 긴 시간을 노가리 모드로 흘려보냅니다...
아마도 이번주 몇일만 출근하면 2주간 쉰다고 하는데..... 그 기간중 부산여행 스케쥴도 넣어두었더군요~~~
대화를 마치고.... 그녀의 잘빠진 몸을 감상할 시간~~``
키스 느낌...... 어린 나이 친구들과는 틀린 아주 능숙하고 절제된 키스감... 굿~!!!!
아주 느낌좋고 찰진 자연산 A+ ~ B정도의 가슴...... 혀의 노력보다는 조금은 밋밋한 반응? ㅋㅋㅋㅋ
탈의는 그리 어렵지 않게....
마지막 보루........ 거시기는?
아~~~~ 이게 무슨 날벼락.....
전날 사고가 터진듯합니다.... 생리는 아니고~ 어마무시하게 강하신분이 어마무시하게 괴롭힌듯 하더군요. ㅠㅠㅠㅠㅠ
일단 후퇴......
시간 관계상 지대로 발휘 못한 립을 다시 가져갑니다....
정성껏..... 아주 정성껏..... 그녀를 물들여 나가봅니다~~~~
아주 미세한 떨림..... 그러나 또 다시 원위치? 그러다 슬며시 보여지는 뜨거운 반응~~
올만에 립시간을 길게 가져갑니다....
점점 문을 열어주는 지혜.... 맘이 열리면 몸도 열리는것......
약간의 시간이 흐른 어느 순간~~~
폭발적인 그녀의 떨림이 감지됨과 동시에 입에서 터져버린 울부짖음과 공중부양하는 허리......
그담은요?
지혜가 하라는데로만 했어요... ㅋㅋㅋㅋㅋ
이번주 꼭 오라고 했는데... 오늘도 예약에 실패. ㅠㅠㅠㅠㅠ
지혜가 나가기전 해준말이 떠오르는군요.....
"오빠~ 진짜 나랑 잘맞는다.. 꼭 와야해..." ㅋㅋㅋ
사진은 가볍게 석장만 올려봅니다.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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