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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의 마무리 금요일
여탑에서 다른 회원님들 후기를 읽으니
급달림 신호로 A1에 전화를 했네요
A1엔 워낙 좋은 언니들이 많지만
그래도 저랑 제일 잘 맞는거 같은 다운이를 원하는 시간에 예약했습니다
요즘 날씨가 조금 나아진거 같긴하지만
그래도 덥긴덥네요
커피 두개를 사들고 기다리는데
오랜만은 아니지만 기대가 되네요
시간이 되서 방노크를 하니
환한미소로 다운이가 반갑게 인사를 하네요
그동안 잘 지냈냐고 ^^기분 좋은 인사를 나눈후
릴 한대 하면서 썰을 풀었습니다
큰키의 다운의 늘씬한 다리를
쓰담쓰담하고
다른 서비스를 받고보고 싶은 마음에
언릉 씻으러 갔습니다
씻고 나오니
잘 정리되어 있는 제 옷
역시 다운이 서비스 최고
침대 누워
다운이의 탐스러운 입술을 살며시 포개는데
흡사 오래된 여친과 하는 키스처럼 부드럽게 시작합니다
점점 달아오르면서
제 주니어는 단단해지고
키스는 더 격렬해집니다
그리고 나서
다운이는 점점 내려가 제 존슨을 입으로 부드럽게 감쌉니다
BJ스킬이 좋아져서
때로는 부드럽게 때로는 강하게 흡입하면서
존슨을 유린하네요
다시 위로 올라와서 시작되는 키스
자세를 바꿔서
다운이의 앙증맞은 꼭지를 쪽쪽합니다
수유자세로 바꿔서
조절하는 다운이의 핸플로
제 존슨은 버티지 못하고 그대로 사정
역시 다운이와
핸플궁합은 제기준에서 A1 top3 입니다^^
다음에 또보자며
진한 포옹과 함께 마무리 했네요
앞으로도 자주 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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