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주말에 쉬면서 낮잠도 자고 엎치락 뒤치락...
선잠을 자면서 예전부터 지명인 채린언니와 즐달했던 순간이 머리속에 스치고 지나가는 순간.
이미 내손은 핸폰을 누르고 있었네요.
채린! 초기 +3부터 봐 왔으니 나에게는 동생,친구,오빠 같은 허물없는 사이가 됬죠..
엘레베이터에서 내리면 채린이는 항상 미리 문을 열고 기다리며 친절하게 맞이합니다. 잘 웃고 눈웃음도 치며 귀엽고도 예쁘게 생겼습니다.
쇼파에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하며 스킨쉽도 하면서 야한 농담을 하다 이날은 도저히 참지 못하며 쇼파에서 서로
팀닉하게 되었네요.. 몸매는 프로필 사진 참조..
바스트도 탱탱, 라인도 죽이고 골반라인이 지립니다.. 지려요... 가녀린 몸매인데 골반있는 몸매가 흔치 않은데 군살도 없고 굴곡이 지립니다.. 쌀뻔.. ㅋㅋㅋ
기본 삼각애무인데 BJ하면서 신음을 내는데 그게 묘미였습니다. 뭔가.. 꼴리는 신음! 너무 꼴리네요...
너무 흥분한 나머지 역립도 못하면서 콘돔을 끼고 바로 진입!! 채린은 항상 노팬티로 준비를 하고 있죠..ㅎㅎ
운동하는데 중간중간 쪼여주는데 아.. 오늘도.. 오래 못가겠구나...ㅠㅠ 예상을 하며 stop!!을 외치며 침대로 go!!!
그나마 덜 느끼는 여상위로 바꿔보지만.. 역시나.. 이렇게 쪼여주면.... 흑....사망...
채린은 항상 토끼인 저를 배려하지 않고 쪼이고 움직여서 너무나 빠르게 절 죽여버리네요..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 다음엔 오랫동안 잘 버티야지 하면서 매번 실패하니...
토끼들은 조심하세요!! 금방 끝나버릴 수 있거든요 찡긋. ㅋㅋㅋ
그래도 나올땐 항상 즐달했던 기쁜 마음으로... 후련합니다..
앞으로도 오랫동안 봤으면 좋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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