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형님 동생님들 간단한 단타치기 위주로 활동하는 죽기좋은날입니다.
한때는 100만원들고 성남 신흥 여관바리 누나들
등급표를 만들려고 했던 본인인데 마음 처럼 안 되어서 슬플 따름입니다.
판사님 지금부터 저의 이야기는 판타지소설입니다.
(지금부터 오늘 방문했던 후기를 남겨드립니다)
사과공원 입성 후 간만에 (대략 7~8개월만 의 방문이기에)
제가 강추하는 보아누나는 이미 퇴근하고 없길래 (당시 시각 새벽 1:10분 정도)
(*개인적인 견해이지만 보아누나 입으로만도 100% 쌀 수 있을 정도의 압과 스킬을 가졌습니다. 100% 재접견 강추드립니다.)
누구 있냐니까 줄줄이 읇는 올드비 누님들 빼고..................
귀에 쏙 들어온 ★천사누나★ <--------신생 킹갓엠페럴제너럴 (이런 이유는 추후에 나옵니다)
속으로... 어 못들어본 이름이네 ...
그누나 불러줘요....
올라가서 씻고 대기 한지 7분정도................................................
(개인기준)
이쁘장한 얼굴에 여리여리한 몸집에 비해 큰 가슴 (슬랜더스타일에 가슴이 있습니다. 의느님 시술 아님, 만나보시면 압니다)
처음엔 서비스할꺼냐는 기계적인 말투였지만, 본게임 들어가고 정상위로 공격중에....
안아주면서 해야 덜 아프다는 누나의 획기적인 의견 들어옵니다.
(보통 누나들 가슴만지거나 머리카락이나 목만 스쳐도 지랄하는 누나들 많습니다. 근데 온몸 밀착하면서 목감싸고 안고 박아달라니????????????????)
본인 귀에 신음소리 쏴주며 정상위 체위 하던중 신음소리가 약간씩 바뀝니다.
진짜 천사누나왈 : 아 너무커.... 아흐 (정말 본인자랑 아닙니다. 여기서 서비스 점수 100% 들어갑니다. 아시다시피 신흥 누나들 말투 싸가지 없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정점 체크 포인트.
후배위(뒤치기)로 자세 바꾸고, 저의 판타지 자세인 배게에 얼굴 내리꽂고 엉덩이 들고 손은 수갑찬 것 처럼 뒤로 잡고 강강강으로 떄려 박습니다.
(후배위로 바꾼다고하면 돈내라는 누나들 많습니다. 개미친소리인거 알지만 그상황에서는 스탑할 수 없는게 현실이죠)
미친듯이 떄려박아도 아프다는 내색없이 그대로 진행됩니다.
화장 번지고 두손 묶인 강압적인 자세인데 그대로 잘 받아줍니다. (여기서 보너스 점수 1000점 뒤로한다고 안한다는 누나들 많은데 특히 보연?)
게임 끝낸 후
또다시 립서비스 인지 모르겠지만, 커서 약간 힘들다고 말하는 천사누나
본인 받아 칩니다. 처음부터 너무 힘들어 한거 아니냐고....
천사누나왈 티났나며 몸이 약간 안좋아서 티나서 미안하다며.... (여기서 프로의식 느꼈습니다.)
미안하다고 하며 다음에 또 보자고 씻고 나갑니다.
(저는 콘돔 사용했고 천사누나 씻고 갔습니다. 신흥에서 안씻고 가는 누나들 태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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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좋은날 본인 기준 총평 (만점 5점)
애무: 2.5점 (그냥 딱 서비스)
멘트: 5점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합니다)
반응: 5점 (아 안돼, 돈 더내, 빠꾸 없었습니다. 본인기준입니다)
총평: 4점 (재접견 의사 80%)
본인은 약통에 떡감있는 누나들을 좋아하지만
천사누나 약간 마른 몸에 밸런스 넘어가는 가슴 (몸은 말랐는데 가슴은 좀 더 큽니다 눈측 B)
가장 중요한 마인드 및 멘트 (성남 신흥에는 여기서 정떨어지는 형님분들. 동생들 많습니다.)
본인 죽기좋은날 감히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천사누나 추천합니다.
굉장히 주관적인 글이며, 혹시나 저의 글을 보고 지명하셔도 엄청난 기대를 하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작성한 후기는 본인 후기를 바탕으로 합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천사 추천 ^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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