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필이 좀 통통해보여서 가까운곳이여도 안보았었는데
역시나 작은매님 좋아해서 날도덥고 먼데가기는 싫고하던참 블루님 6만복귀이벤해서 예약하고 고고~~
실장님 친절하시네요.
근데 제가들어간 티가 에어컨이 별루라..시원한듯 아닌듯한곳이여서 ㅠㅠ
대기하니 블루 들어옵니다.
음 외모가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제느낌이지만 성형느낌이 조금 나는듯? 아니면 죄송.;;
생각보다 괜찮아서 좀 놀랬네요. 교정기 하고 있고요 무표정일때 도도하게 보이네요.ㅎ
하지만 도도하지 않네요.ㅎ
밝은 친구구요. 이야기 잘합니다.
머가 좋은지 별로 웃기지 않은 제 이야기에도 짱높은 하이톤의 웃음을 발사해 줍니다.
옆티에 들릴만한 웃음소리로..ㅎㅎ
이어지는 키스타임
음. 키스잘합니다.
얼굴이 조그매해서 잘 몰랐는데 몸은 플필이 맞는듯.ㅎㅎ
얼굴때메 날신아님 약통이라고 생각했는데 약통 조금 넘었네요. 뚱은 아닌듯..제기준
날씬한거 좋아하신분 아니면 큰 내상없을듯 합니다.
그리고 언니가 적극적입니다. 공격력 좋고요 청결하면 방어없는 좋은 매님입니다.
놀다가 넘 더워하길래 제 미니선풍기 틀어주니 좋아하네요.
부족함없이 매우 좋은 매님과의 한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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