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멀리 온 친구 하나 있어서 좋은 곳 데려가야 겠다 싶어서 일단 노마진 대표님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길게 말할 필요있나요?!
딱~ 2명인데, 어떻게?!
이 말 한마디면 끝이죠!
노마진 대표님~ 바로 모시러 간다고~
그럼~ 고고
그렇게 가서 매직미러 볼 시간!
여기서부터 제가 친구에게 추천을 해주려고 했는데, 노마진대표님!
잘 못노는 친구에게 알맞는 추천을 해줍니다.
역시 노마진대표님!
안좋아 할 수 없습니다.
센스 개쩌는듯?!
저는 제 스타일 이쁜이로 골랐습니다.
그렇게 초이스를 끝내고 룸으로 입성
이제부터 화끈하게 즐겨봅니다.
친구에게 신세계를 몸소보여줘야겠다 마음먹고,
제 파트너 이쁜이에게 이러이러해서 우리가 좀 과감하게 놀자!
그래야 내 친구가 부담없지
얘기하니~ 이쁜이도 센스껏 알아차리곤 초장부터 달리기 시작하네요~
친구는 첫인사 츄파퓹스때부터 정신못차리기 시작했죠.
제 파트너 고삐 풀어헤쳐놨는지 미친듯 노는게 너무 좋네요.
술 먹으며 놀다보니 넷이서 질퍽하게 마셨네요
술술술 먹고 마무리 인사 받고 구장으로 올라갑니다.
친구도 친구인데, 이제는 옆에 있는 이쁜이 맛볼 생각이 앞써더라고요!
들어가서 화끈하게 거사치뤘습니다.
팍팍 박아주니 빙빙 돌려주는 스킬~~
달콤하고도 달콤하네요
뭐!
저야 대만족이었고
친구도 신세계였네요!
(느낌상 친구는 이제 앞으로 자주 올 듯 합니다?!ㅎㅎ)
-룸에서 마지막 이성의 끈을 쥐여잡고 있을때 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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