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또다시 한마리 하이에나처럼~~출근부를 들여다보고 있군요~~ㅋㅋ
그렇게 가까운 금비에 로즈가 땡겨서 10시에 예약시도~~와우 마감이네요~~
로즈 언니가 인기가 있는 모양이네요~~냐하하하 그래서 인하를 예약하고~~
비타민으로~~출발~~언제나 비타민에 입장하면 언니들을 볼수 있어서 민망하기도
좋기도 하네요~~오늘은 인하랑 다현이랑 사이좋게 예기하고 있군요~~ㅎㅎ
먼저 온 손님때문에 스패셜티에 대기하는데~언니들은 뭐가 좋은지 꺄르르꺄르르~~
그렇게 양치를 하고 티에서 기다리니~ 들어오는 인하~~ 오~ 절 기억하고 있군요~~ㅋㅋ
업계초기에는 온 손님들이~하나하나 세세하게 기억나서 힘들었다는 인하~~ㅎㅎ
지금은 이제 좀 되서 그러지는 않은듯 합니다~~ㅎㅎ
간만에 보는 인하는 역시 통통튀는 언변이 장점인듯~~차마 여기에는 적지 못하는 아주
흥미로운 얘기들을 아주 한보따리~~~ㅋㅋㅋ 그렇게 얘기하는데 몸이 찌뿌둥하다고 했더니
마사지를 해주겠다는 인하~~오~~악력의 힘도 좋고 아주 시원하네요~~키방와서 마사지를 받다니~~
오늘 돈 번 느낌입니다~~ㅋㅋ그래도 마사지만 받고 갈수 없으니~~키스타임~~인하는 키스 아주 적극적으로
잘합니다~~거기에 만질거 많은 북한산성~~


거기에~하얀 피부 잘록한 허리까지~~~몸매는 불호가 쉽지 않은 언니죠~~냐하하하
게다가 이렇게 반응이 뛰어난 언니인줄 몰랐네요~~그때는 닥터스때문에 남한산성에 진출하지 못했는데~~
오늘은 남쪽에 진격해서 사랑해주니~~아주 반응이반응이~~~와우~~요즘 같은 메마른날 홍수가 나네요~~ㅋㅋ
거기에 색깔도 아주 어여쁜~~~핑크핑크~~그렇게 남한산성 정상에서 야호를 외치고~~ 어여쁜 인하에게~~
작별의 뽀뽀를 하고~~나왔네요~~~오늘도 아주 기분좋은 하루군요~~냐하하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항상 행복한 달림 이어가시기를~~~
오직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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