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은 가성비가 좋아서 간간이 가던 곳이었는데 전화가 안되서 문닫은건가 하고 있다가
여기 후기글보고 거의 두어달만에 방문했습니다.
사장님이 바뀌신건가요? 원래 계시던 여자사장님하고 키큰분 두분 안계시네요...
아무튼 후기 글 보고 바다로 지명해서 갔는데
룸은 원래 뒤편까지 넓게 썼었는데 처음 화장실 뒤로는 이제 막은것 같더군요. 룸이 줄었단 얘기겠죠.
처음 샤워하러 가다가 옆방에서 티 정리하던 매니저가 키도 크고 늘씬해서 오 저 언니인가 하고 기대하며 샤워했는데
바다는 아니었더군요 ;;;
후기 글대로 약간 인도필도 나고 이국적인 미모이긴 합니다. 20살이라 그런지 피부는 엄청 좋구요.
등에 문신이 있습니다.
서비스는 그리 화끈하진 않고 평균수준이상 정도는 됩니다.
약간 육덕형인데 몸매도 나쁘진 않구요. 키스 마인드 좋습니다.
아무튼 서비스는 늘 받던 궁 스타일대로 였구요. 끝나고 좀 안고 쉬다가 노크소리에 샤워하고 나왔어요.
총평을 하자면 괜찮은 편이긴 하나, 개인적으로 슬림형에 장신을 좋아해서...
샤워하러 갈때 봤던 언니가 누군지 너무 궁금하네요 .... 크.....
재접견율은 70%정도 봅니다. 궁에 다른 추천 언니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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