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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맛동산 색깔 다양한 언니들이 많아서 좋습니다.
전에 아방이한테 함 덤볐다가 나름 떡빨좀 있다고 개겼는데 개 털리고 실신하고서
신비한테도 도전했다가 작살나서 GG 치고 ㅋㅋㅋ
엔젤이 함 봤다가 또 로진으로 빠질 뻔 했다가 진짜 겨우 다잡고 정신차렸는데
보영이 이번에 보고나서 또 뭔가 다른 느낌의 로진이 되버릴까봐
걱정이 되네요 벌써부터 ㅎㅎㅎ
이벤트도 이것저것 많고 아침에 노리면 착한가격에
좋은 언니들 볼 수 있어서 지갑좀 가벼워지면 일부러 아침타임을 좀 노리는데
진짜 즐거운 모닝떡을 보영이랑 나누고 나니 후유증이 오래가네요
다리가 정말로 새끈하게 잘 빠져서 다리만 봐도 꼴립니다.
전체적인 몸매가 콜라병처럼 굴곡진건 아닌데
부드럽게 곡선이 잘 빠져서 젖이 볼록 하고 솟아 오른 것이
대놓고 야하진 않으면서도 은근히 전체적으로 야한스타일입니다.
얼굴도 청순미가 베이스로 깔려있지만 눈 마주치고 쳐다보는게
야합니다. 대화 코드 좀 맞으면 리액션도 좋고
지할말만 하고 떠드는 타입은 아니라고 주거니 받거니 하니까
시간이 금방 가버리네요.
연애스타일은 서서히 달아오느는 애인모드입니다.
첨엔 약간 어색한 분위기로 시작하는데 나올때 보면
발걸음이 떨어지지가 않게 매력에 홀딱 바져버립니다.
진짜 와꾸 이런 느낌의 와꾸 갠적으로 엔젤 못지않게 맘에 들었습니다.
엔젤이 약간 로리한 느낌이라면 보영이는 섹시하면서 청순 아니면
청순하면서 섹시한 그런 느낌의 와꾸파입니다.
애무할때 개걸스럽지 않고 부드럽고 꼼꼼하게하면서
존슨을 빨떄는 또 훅 하고 과감하게 들어오는게 이게 진짜
사람 미치게 만듭니다. ㅋㅋㅋㅋㅋ
뭐 두서 없이 막 썼지만. 보시면 진짜 매력이 뭔지 아실 것 같네요
필력이 빈민이라 충분히 설명을 못한 거같아서 죄송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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