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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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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여름+2] 여름이니까 여름 여름 (여탑 온리)

    제휴 업소명
    선릉 캠퍼스
    지역
    강남

    갑자기 리뉴얼 하는 바람에 누가 누군지 헷갈려도

     

    내가 보고자 하는 언니만 찾으면 된다 라는 생각에, 다행히도

    로빈->빈이->여름이를 찾는데 그리 어렵지 않게 찾았습니다.

     

    여름이는 지난번 후기에도 썼지만 장단점이 확실하며

    취향도 타기 때문에 비추에 해당되는 회원은 호기심 보다는

    다른 근무자를 보는걸 추천합니다.

     

    로빈으로 올2월 즈음에 접견하고 없어졌을때 초접때만 느낄수 있는 

    신선함과 표현하기 힘든 나와 잘 맞는 기운을 느껴서 그런지 

    언제쯤 나올까 기억한편에 늘~저장해 두었던 언니였습니다.

     

    다행히 몇주전 복귀하여 재접에 성공했고 또 오늘 삼접을 하였습니다.

     

    모 언니를 삼접씩이나 했으면 뭔가 있겠지? 라고 너스레를 떨만 하지만

    여름이는 그런 비밀스런것을 가진 아이도 아니고, 대다수에게 추천할 만한

    아이도 아니고... 그냥 나랑 잘 맞는 언니라고 보면 됩니다.

     

    수위도 낮고, 갯수도 2~3개 정도 밖에 안되는 체력을 갖고 있으며...

    그래서 한탐한탐을 이태리 장인이 수놓듯 정성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전혀 업소틱하지 않고 인근 코엑스나 강남에서 흔히 보는 평범한 대학생

    느낌에 시간되면 집에 들어가야 하는 가정적인 느낌까지 들었습니다.

     

    창피함을 많이타서 샤워섭을 한사코 거절하며,

    조금있다 더 심한것도 할텐데 뭘 그런걸 갖고 그러냐고 핀잔을 줘도 

    아직은... 아직은 이라고 합니다^^

     

    비제이를 잘하진 않지만 느낌이 있으며 69도 원하면 가능합니다.

    삽입시 약간의 고통을 수반하는데 아마도 경험이 적고 질안이 좁아서

    그런지 살짝 신음소리가 동반됩니다. 몸의 비틀림은 동업소 스타로드

    라는 언니와 거이 비슷합니다.

     

    키스도 잘 받아주고 특히 밑에 물맛이 먹을만 합니다.

    물량이 꽤 나오는 편이며 에어컨에 마르기 전에 가끔씩 마셔주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럼 추천과 비추천을 마지막으로 글을 마치겠습니다.

     

    추천,

    오바하지 않은 순수대학생 느낌의 애교를 느껴보고 싶은 분

    업소틱 싫어하고 민간인 느낌의 언니랑 소프트하게 꽁냥꽁냥 하고 싶은 분

    질퍽하고 땀범벅의 진한 섹스에 싫증 나신 분

     

    비추천,

    자지가 크신분은 사실상 비추

    친환경을 주장하시는 분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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