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폭염에 강서 블링업소 벨언니 예약하고 멀고 먼 강서로 출발해 봅니다.
도착후 깨끗하게 치카후, 티에서 에어콘으로 땀 말리고 있는데 다소 진한 화장의 색기가
좔좔 흐르는 와꾸의 벨 언니 입장!!
슬림하게 잘 빠진 바디 역시 시각적인 효과가 좋은 언니죠!!
전에 다른 업소에서 봤기에 좀 더 정겹게 다가와 주는 모습 또한 옵을 편안하게 해주네여~~
잠시 앉아 대화해 보는데 물흐르느듯한 대화에 시간이 후다닥!!
대화중 부드럽게 설왕설래로 입맞춤으로 분위기 조성!!
자연스런 상탈로 역립해 보는데 몸의 떨림으로 바로 반응이 오는것이 역립할 맛 납니다!!
가슴역립과 더불어 양손은 그녀의 탱탱한 힙을 연신 어루만져 주니 더 한층 반응이 ㅋㅋㅋ
누가봐도 내상이 없을것 같은 벨언니 강추!!
타업소에서 볼때 찍은 실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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