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해외탐방태국 방콕

    지역
    동남아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여름 휴가로 직원들 2명을 데리고 8월 6일 김해공항에서 출발했죠

     

    두나라를 경유하게 되었는데요

     

    첫번째나라 베트남~! 하루 스탑오버 만들어서 현지 친구랑 술마시고 현지 노래방가서 똑같이 놀다 다음 날 태국으로 출발~

     

    친구 녀석 술많이 마셔서 마중도 못나옴ㅋㅋㅋ

     

    그날 태국 방콕 수완나폼 공항에서 카오산로드에 도착

     

    솔찍히 카오산에는 술마시고 클럽 만 있는데 중국관광객이 별로 없어서 일부러 하루 정도는 관광해야한다는 생각에 숙소를 잡았는데

     

    이런 여기나라 우기라서 비가 계속 오네요~~~

     

    직원들과 작전변경하여 소이카우보이에 바카라 갈까하다 테메로 가자고 택시 태웠다

     

    여기 가게는 업소 소속이아니라 개인 뛰는 애들이 나와서 괜히 끌렸다

     

    여기는 나두 처음 가는 곳이라 지하1층에 위치해 있는데  1층에서 들어 가는데 입구에 이븐이들이 날보고 웃는다 하지만 미리 검색해본 결과 형님들이거난 한탕 더나온 아가

     

    씨들~~~ 쿨하게 지나치며 지하로 입장 문열고 들어가서 왼쪽에서 맥주값 계산하고 손에 한병들고 안쪽으로 들어감

     

    아~~ 별천지네(사실 개인적으로만)

     

    난 몇번 바카라 등등 가봐서 란제리 입고 춤추는 업소에들을 많이 봐서 여기가 더 풋풋해서 좋음

     

    직원들 손에 손잡고  한바퀴 돌면서 1차 스캔중~

     

    이쁜이 들이 자기골라 달라 눈에서 레이져 막쏨~

     

    작전상 스탠드바에 3명이 모여서 이야기하는데 한사람이 다가와 말을검 당연 여자는 먼저 이야기 못하니가 남자 겠죠

     

    한국사람인데 여기 시스템 어떻게 되나 물어봄 친절히 설명해주고 직원들 골으라고 보냄

     

    아~참고로 솟타임은 10만 롱타임은 17만 정도임 숙소가 멀어서 롱타임 끊어 오라고 하고 보냄

     

    헐근데 10쯤 일찍가서 이것들이 안온다네 ㅍㅎㅎ

     

    한 30분즘 뒤에 직원들 픽업다해주고 난 마지막으로 출발~~~

     

    기다리는 동안 이쁜이 3명 봐뒀는데 한명한테 가서 롱타임 이야기하니 27만 불러서 이거 뭐야란 생각 들긴했는데 네고 들어감

     

    근데 20만 밑으로 안내려가서 패스 아~~슴가 디컵에 허리 라인 예술이라 넘 아쉬움 ㅋ

     

    그다음 당연 슴가 위주인 는 두번째 이쁜이에게로 고고

     

    앞에 서자마자 날보는눈이 빨리 나가는 눈빛 ㅋㅋㅋ

     

    롱타임 되니 물어보니 오케이,호텔 먼데 우리 호텔 가자니 오케이,가격 17만 오케이 허허 이리 순종적인 푸잉은 처음 ㅋㅋㅋ

     

    그래서 우린 카오산에 와서 술한잔 더하구 호텔 방으로 고고

     

    와~~ 옷이 헐렁해서 가슴 사이즈만 보고 델꼬 온건데 이건뭐~ 몸매 죽여줘서 깨끗하게 싯기고 나니 침 삼키게 만드는데 (참고로 타투없어서 더 좋음)

     

    불꺼 달래서 절대 안된다구 하구 애무 시작 처음에는 부끄러운척 하던 이쁜이가 점점 몸달아 허리가 승천 와~~

     

    한참을 달리다 결국 카오산로드 보이는 창가까지 델고 와서 마무리~~

     

    한시간즘 달리고 나니 둘다 그냥 녹초가~~~

     

    꿀잠자던중 4시인가 정확하게는 기억 안남 눈떳는데 울와이프 아닌거 인지하고 꼴려서 한번 더하고 다시 잠

     

    7시에 가야한다는 말에 택시비하라고 만원 더주고 돌아서서 호텔 문 나가는데 잠깐 있어보래~

     

    뭐때문에 그러나 하고 보고 있는데 눈웃음 치며 다가와

     

    호텔 문 앞에서 바지 내린담 마이 베이비 입싸 써비스 날 위로 올려다 보며 웃으면서 해주는데 아~~~

     

    호텔로비에서 택시 태워 보낸는데 오늘 파타야로 안넘어감 하루 더 델꼬 있고 싶은 마음이 굴뚝 이었죠~~ㅠㅠ

     

    총평 하잠 와꾸 A0(키 165,C컵,50KG) 마인드는 말할깨 없겠죠~~

     

    전날 베트남에서 본 섹스 인형하고는 넘 차이나 이번휴가 정말 잘왔다고 생각이 들정도 였어요~~~

     

    지금까지 허접한 여행 후기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태국는 천국입니다 여러분 참고로 전 4번째 가는 여행 이었 담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