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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게도 여탑에서 무료권을 증정해주셔서
키방에서는 처음으로 무료권 방문이란걸 하고 왔습니다.
그 방문 업소가 자주 가던 곳이라 너무 익숙해서 새로운 느낌은 없었지만
달림 이후에도 변함없는 지갑의 무게는 마음을 가볍게 해주죠.

사이즈
흡연유무 : 흡연
나이 : 21
키 : 150초반
몸매 : 슬림
슴 : A
후기
개인적으로 매니저를 선택할 때 흡연유무도 꽤 신경쓰는 편인데
홀릭 업소프로필에는 흡연유무가 나와있지 않아서 모르고 갔습니다.
그리고 플레이 내내 담배냄새를 잘 못느껴서 혹시 피냐고 물어보니
그 때 핀다고 말해줬네요. 비흡연자인 저도 잘 못느낄 정도니
관리를 잘한다고 봐야겠죠.
홀릭엔 소파가 있는 작은방과 침대가 있는 큰 방이 있는데
1시간이라 그런지 넓찍한 침대가 있는 방으로 안내 받습니다.
그리고 새롬 매니저님 입장.
들어오면서 환한 미소와 함께 그 작은 체구로 반갑다며 포옹을 해주는데
첫인상에서 부터 플러스 점수.
키는 프로필보다도 조금 더 작은 150초반 이지만 날씬한 슬림 체형이라
문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작은 키에 맞는 소두, 소안은 아닌 게 아쉬움.
홀릭 기본컨셉인 스타킹을 신고 들어왔지만 벗어달라는 개인적 요청에
언니가 따라줘서 길고 날씬한 다리와 힙을 기분 좋게 만질 수 있었죠.
운동은 따로 하지 않지만 21살의 나이의 피부의 부드러움,
그리고 스스로 오리궁둥이라고 말할 정도로
골반과 힙의 사이즈와 탱탱함은 남부럽지 않습니다.
마인드도 착해서 입장부터 퇴실까지 내내 미소를 잃지 않고
옵이 해달라는 요청이나 리드를 잘 따라옵니다.
마치며
작고 슬림하고 오리궁둥이가 장점인 새롬이와의 즐거운 달림이었고,
새롬이는 주로 야간에 근무하며 새벽 늦게까지 있다고 합니다.
only여탑(201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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