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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Bar 입니다.
르메르디앙 호텔에 있는 줄레스 바 입니다.
줄레스는 사전을 찾아보니 "줄리어스 시저" 의 프랑스(불어)식 호칭이라는것 같네요,,,암튼.
1. 르메르디앙 호텔은, 두바이 터미널 1 입국장 바로 앞에 있습니다. 붙어있죠.
입국심사를 하고 나와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2층으로 갑니다. 그리고 육교를 건너서 주차장으로 갑니다.
주차장에서 모스크(이슬람사원)을 끼고 돌아서 토끼굴로 빠져 나가면 바로 앞에 호텔이 보입니다.
르메르디앙호텔 뒤편이며, 바, 호프집 레스토랑 등 있습니다.
2. 입장료를 내고 음료쿠폰을 받고 줄레스 바로 입장하면 됩니다.
보통, 저녁 9시 이후 부터 새벽 3시까지가 딱 좋은 시간 입니다.
추천은 저녁 10시 이후 부터 새벽 1시까지 입니다.
3. Bar에 입장 후, 낚시질은 능력껏 입니다.
4. 가격은 대체적으로 1000디람 (약 30만원) 플러스 마이너스 입니다. 능력껏,
그렇게 추천하는 바는 아닙니다.
최고급 러시아 남미 사람들 오는 바는, 따로 있습니다.
단, 시간 없어 맛배기만이라도 하시는 분, 환승대기를 터미널에서만 하기 지겨우신 분.
두바이 터미널1에서 걸어서 다녀올 만한 바 입니다.
호텔 투숙이 아니라면, 2차는 불가능 합니다. 뭐 당연한 이야기지만...
하지만, 줄레스바 맞으편 웨어하우스(펍)은 강력 추천 합니다.
르메르디앙 호텔 "웨어하우스"(맥주 Pub)은 매우 유명한 곳 입니다. 생맥주 한잔 즐기기 좋습니다.
특히, 겨울철 11월 부터 2월까지는 야외 테이블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줄레스바에 출현하는 아이들 사진 첨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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