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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뷰티k 조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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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주는 못가지만 좋게보는 뷰티에 다녀왔습니다.
홍대 근처 오면 길거리에서 여대생 보다가 기립하는 경우가 많아서 힘든데요. 그래서 다녀왔네요ㅋ
뷰티가 여러분 은근히 예약이 쉽지않아요. 다른가게랑 다르게 10시30분 예약이라, 10시에 실패한분들이 우르르 전화합니다.
전 아무래도 슴가 매니아 인가 봅니다.
슴가 큰 언니들 프로필에서 발견하면 궁금해서 일단 찾아가는 경우가 많은데요.
하 99콘이네요.
입장하는데, 귀여운 대딩입니다. 전 룸삘을 싫어해서 좋네요. 와꾸 중중.
첨엔 조용조용 하더니, 부드럽게 이것저것 이야기 해보니 잘웃고 이야기 잘합니다.
적응은 잘 하고 있냐 물어보니, 그런대로 손님들 괜찮답니다.
몸매 가만 보니, 보통체형에서 슬램 사이입니다.
좀있다가 조심스레 가슴 만져보는데 참이군요. 하 얘 좋습니다. 하악.
장키 단키 잘 받아주고, 스킨십 빼는거 없이 즐거운 시간 만들어 주네요.
아직 부족한 부분도 보이지만, 몇달 적응하면 에이스 소리 들을 가능성이 보입니다.
매니저 중요한 것 하나가 대충 시간때우지 않는 것인데요. 조앤양은 맘에 들었어요.
재접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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