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에 좋은 매니저 보고 다른 매니저
물색 중 제가 가슴성애자라서 써니 매니저
덥석 물었습니다.
여긴 매니저들이 개인방 쓴다고 하네요.
그런데 출근할 때마다 개인방이 바뀌는데
개인방 사용인지 의문입니다.
들어가니 매니저 기다리고 있네요.
보통 얼굴에 키는 작고 약통에
가슴은 커 보입니다.
누워서 살짝 붙을려고 하니
더운지 가까이 오지 말라는 눈치를 보냅니다.
속으로 이게 뭐지 애인모드 쾅이라는 생각에
불안해집니다.
살작 시간이 지나고 대화로 풀어 나가니 조금씩
괜찮아지고 서서히 접근하니 거부 반응이 없습니다.
살작 진도 나가면서 애무 하니 반응이 오기 시작하고
이 정도의 반응이면 100프로 확신각이여서
그런데 첫방이라서 거부 의사를 하네요.
매니저는 움찔 비뜰고 날리 났는데
참는 건지 아님 재방 노리게 하는 수작인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매니저 여우 짓 너무 해서
재방을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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