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재접한 언니는 NF 하영언니입니다
업계 초짜이고
출근한지 한달정도 밖에 안되어 프사도 없고
간단한 프로필만 올라와 있습니다
+2가 너무 저평가 되었다고 생각되는
여우상의 예쁜 얼굴이고 눈읏음이 아주 매력적입니다
◆ 외모
- 얼굴 : 갸름하고 눈이 크며 이목구비가 뚜렸한
여우상의 미인형 얼굴입니다
- 몸매 : 키는 160대 후반이고 슬림합니다
- 가슴 : 자연산 B+인데 모양도 이쁩니다
- 피부 : 기분좋게 매끄러운 피부입니다
◆ 대화 & 마인드
초짜이면서도 오픈마인드이고 낯가림이나 내숭이 전혀 없이 “오빠가 하고싶은대로”의 자세가 되어 있는 언니입니다
대화도 직설적인 화법을 구사하며 상당히 솔직하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할 줄 알아서 대화만으로도 시간가는줄 모릅니다
고집은 좀 있어보이지만 매너있게만 대한다면
거부하거나 빼는게 전혀 없습니다
◆ 서비스 & 연애
- 초짜라서 서비스는 좀 약합니다만 열심히 합니다
- 침대에서도 가식적이지 않은 솔직한 섹반응과
찰지면서도 빨아들이는 듯한 연애감도 이주 좋습니다
◆기타
- 흡연은 연초를 피웠으나 냄새를 생각해서 아이코스로
바꾼 듯 합니다
4 언니와의 시간
(소파타임)
예약시간보다 일찍 도착하여 근처 커피샵에서 냉커피를 마시며 땀을 좀 식히다가 실장님께 호실을 지정받고 벨을 누르니 하영이 문을 열더니
놀라서 눈이 동그레집니다
소파에 앉아 “그동안 잘지냈어?”하니
“오빠가 다시 올줄 몰랐다”고 반가워 합니다
제가 사람을 많이 다루는 직업에 있어
진심으로 반가워 하는것과
아닌 것을 정확히 구분할 수 있는데
정말 반가워 하는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처음 보았을 때는 속에 아무것도 안입은 채
망사시스룩 가운만 입어 놀라게 하더니
오늘은 망사로된 하얀 브라와 팬티차림으로
사람을 또한번 놀라게 합니다
“오늘도 이렇게 벗고 있냐?”고하니
“아직도 에어컨이 시원치 않아
너무 더워서 이렇게 입었다”고 합니다
지난주에는 부산으로 피서를 다녀왔다면서 서울온지 얼마되지 않아 아직 서울 지리를 잘 모르고, 오전에는 강남에 있는 화장품 매장을 다녀왔다는 등
여동생이 오빠에게 말하듯 주변의 소소한 일들을
귀엽게 재잘재잘 늘어놓습니다
재접에서는 초접때보다 더 친근감있게 붙어앉아 “오빠손이 왜이리 뜨겁냐”며
손도 잡아보고 가슴도 만져보며 가벼운 스킨십을 하면서
재미있게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동반샤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시간이 너무 지나
급히 옷을 벗고 샤워실로 들어갑니다
하영이도 입으나 마나한 속옷을 벗고
바로 따라 들어옵니다
치약을 묻혀 칫솔질부타 치카치카하고
바디워시를 묻힌 손으로 소중이를 박박문지르다가
“오빠배가 올챙이 같다”고 놀려댑니다
제가 배가 많이 나온 것은 아닌데
워낙 살이 없다보니
꼭 올챙이 같아 보였나봅니다
“이정도면 배나온거 아니다”고
가슴을 주무르고 유두를 만지면서 응수합니다
가벼운 장난을 치면서 샤워를 마치고 온몸의 물기를 닦고 침대로 향하였습니다
(침대타임)
침대에 먼저 누워있으니 하영이가 물기를 닦고
침대로 올라와 다리 사이에 자리를 잡고 앉아
야릇한 눈빛으로 쳐다봅니다
“오빠야 어떻게 해줄까?”
배시시 웃으며 묻는 모습이
너무도 사랑스럽고 섹시하여
벌떡 일어나 앉으며 그녀를 자빠뜨리고
입술부터 빨아봅니다
입술이 달콤합니다
입술을 쪽쪽대며 빨다가
혀를 집어넣으니 거칠게 휘젓습니다
키스테크닉이 능숙한 맛도 없고 거칠지만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을 다루는 느낌이 듭니다
처음볼때와 달리 키스부터 언니의 숨결이
매우 거칠어지는 것이 느껴집니다
손을 슬쩍 봉지에 대보니 많지는않지만
물이 촉촉이 스며나오기 시작합니다
입술을 가슴으로 가져가 양쪽을 번갈아가며
손으로는 주므르고 입술로는 유두를 빨며
혀로 건드려주자 몸이 꿈틀거리며
“이힛힝힛힝”하는 이상한 소리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간지러워?”
“아뇨 너무 좋아서....”
입술과 혀와 손바닥을 번갈아 사용하여
옆구리 배꼽을 지나 무릅아래까지 내려갔다가
허벅지에서 마침내 언니의 봉지에 이르릅니다
허벅지를 활짝 벌려 언니 봉지를 보니
다시봐도 이쁜 봉지가 눈앞에 보입니다
먼저 키스하듯 부드럽게 입술로 부벼주다가
혀와 입술을 사용해서 점점 강하게 빨아주고 핥아주니
진득한 물이 나오면서
몸이 꿈틀대더니 “이힛힝힛힝”하는 웃음소리 같은
신음소리가 흘러나옵니다
위에서 언니를 애무하는 동안
처음에는 수동적으로 받기만 하던 언니가
소중이도 쥐었다가 젖꼭지도 만져주며
호응을 하기 시작합니다
언니의 입에 소중이를 대어주며
슬쩍 69자세를 유도하니
열심히 소중이를 빨아줍니다
역시 아직은 초짜라 열심히는 빠는데
능숙한 스킬은 없습니다
더 이상 참기 어려워 장비를 장착하고
언니의 다리사이로 자세를 잡습니다
언니의 봉지에 진입을 시도하는데
수량은 충분히 나왔고 작지만 심한 좁보도 아닌데
언니의 봉지가 소중이를 거부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할수 없이 젤을 바른후에야 겨우 진입에 성공합니다
좁보라고 볼수는 없지만 봉지맛은 쫀득쫀득하면서
감기는 것이 일품입니다
하영이의 눈을 보면서
천천이 피스톤 운동을 하며 섹드립을 날려봅니다
“너무 맛있어 이러면 다른 언니랑 하기 어렵잖아”
“그럼 다른 언니랑 하지 말고 나하고만 해”
펌핑을 계속하다보니 언니의 신음소리가 높아지면서
허리가 꿈틀거리고
다리가 접혔다가 펴지기를 반복합니다
“오빠야 너무 좋다”
“그래 나도 좋다”
봉지안에서 무언가 조이면서 꽉꽉 물어주는데
머리꼭대기부터 올라오는 사정감을 참기 어려워
마지막 피치를 올리며 강-강-강-강
시원하게 분출을 하였습니다
사정이 끝난뒤 한동안 언니위에서 숨을 고르고 있는중에도 언니의 봉지가 움찔거리며
마지막 한방울까지 짜내줍니다
뒷정리를 하고 나서는
갑자기 언니가 청룡열차를 해줍니다
예상치 못한 서비스에 깜짝 놀랐지만 너무 행복했습니다
연애를 끝내고 나란히 누워서도
언니가 소중이를 계속 만지작거리며
마치 여친이 된 것 처럼 끝까지 다정스럽게 대해줍니다
5 마무리(총정리)
■ 업 소
- 위치: 3호선 정발산역 부근으로
대중교통으로도 접근성이 뛰어남
- 시설: 건물이 오래되어 냉방이 약함
실내는 보통 크기와 구조를 가진 전형적인 오 피이고 욕실도 양호한 편이며 필요한 비품도 잘 구비되어 있음
■언 니
- 갸름하고 눈이 크며 이목구비가 뚜렸한
여우상의 미인형 얼굴입니다
- 슬림한 몸매를 가지고 있음
- 초짜임에도 낯가림이나 내숭이 전혀 없고 오픈마인드 를 가진 언니입니다
- 서비스는 다소 서투르나 열심히 하는 자세가 좋고,
과장되지 않은 반응과 찰진 연애감을 가지고 있음
상호교감하며 서로 즐길수 있는
연애를 좋아하신다면
강추할만한 언니입니다
연애에 있어서도
손님을 남친이나 오빠처럼 생각하는 마인드가 있어
웬만한 것은 다 받아줄줄 아는 언니랍니다
단, 극강 와꾸족이나 청순함 순수함, 로리스타일
능숙한 스킬을 원하시는 분과는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특히 여자여자스러운 내숭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안맞으실겁니다
언니를 재접했던 느낌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감추어두고 나만 보고 싶다
사실 재접후기도 쓰고 싶지 않은게 솔직한 심정이고
하영언니 후기는 이게 마지막입니다
이제 지명으로 삼기로하였으니
몇 번을 더 볼지는 모르겠지만
언제든지 편하게 계속 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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