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오후03시30분 입장206호
길에서 여름인대도 스타킹 신은다리들을 보니
스타킹 플레이가 생각이 납니다.
그리하여 스타로가서 영심 이 출근했나 물어보니
몇칠 안나오다가 오늘 출근했다네요 ㅋㅋ
샤워후바로 들어오는 영심이
아 덥다 더울까바 이번에는 리모컨 않찾구 코드
꼽아 두었다하니 웃습니다.
리모컨이 없어요 ㅋ 코드꼽으면
지가 알아서 가동 안시원해요
가스가 없는것처럼
그러더니 스타킹을보더니
웬 스타킹 오빠가 사온거야
응 그러더니 옷벗고 올라오네요
난 오늘 너의 노팬티 스타킹 신은 모습을보고싶다
다리가이뻐서 엄청 쌕시할꺼 같다하니
입어줍니다. 더운날씨에 신어달라니
짜증 날탠대도 입어주네요
오빠는 촉감이야 시각이야 뭇기에 난 둘다지 하고
찌찌 깔짝 하고 자지를 맛나게 빨아줍니다.
혹시 립까페 같은대 경험 있냐 물어보니
주점 술집 말고는 안해봤다네요
상당히 강하게 빨아 제껴요 ㅜ.ㅜ
플래이하기위해 가운대만 찢고 발가락 부분도 찢고
정자세로 시작합니다.
두발을 모아 천장으로 쭉 뻣어주는대
역시 발이 자그마하고 늘씬해서 보기가 상당히 좋습니다.
발바닦과 발가락을 만지며 정자세하다가
뒤치기로바꾸고 스타킹을 허벅지 까지 내렸습니다.
허벅지에 걸린 스타킹 때문인지 다리를 잘모으고있길래
기마자세로 제가 뒷치기로 마물 하였습니다.
손에 땀이 많이나서 만지는 느낌이 좀 덜하네요
살구색 스타킹 ㅋㅋ 검스로 하러다
날도더운대 나름 배려한다 생각하고
살구로 구입 했네요.
핸펀으로 써서 이해해 주세요!
샤워하러 같을때 찰칵 속옷이 검은색으로
바뀌어 졌네요 ㅎㅎ 다들 건강조심하세요
날씨가 너무 덥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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