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지난번에 만났던 처자인데, 목소리톡에서 조건을 간간히 구하는 처자입니다.
한 번 만난 처자고, 떡감 자체가 나쁘지 않았어서 다시금 연락을 하고 접견했습니다.
인덕원역 스타벅스에서 만나서 텔로 자연스럽게 이동하는데 처자, 콘돔을 사야하냐고 묻습니다.
"오빠, 콘돔 사왔어?"
"아니, 들어가는길에 사자"
"그러지말고, 안에 있는거 쓰거나 없이 하자, 나 생리 어제 끝나서 안전한 날이야"
혹했지만, 편의점 가기도 귀찮고 하는 마음에 일단 텔로 입성했습니다.
샤워 같이하며 입에다가 한번,
역립, 골뱅이 후에 모텔 콘돔으로 한번 꽂아넣으며 충분히 즐겼습니다.
대실 시간도 거의 다 되었고, 약속한 두 번도 다 채워서 홀가분하게 티비를 보는데...
처자 갑자기 제 쥬니어를 빨아제낍니다.
"이건 내가 오빠 맘에 들어서 해주는거^^" 를 시전하더니
쥬니어를 잔뜩 세워놓습니다.
"오빠 그냥 넣을까?"
"콘돔 갖고올게"
"아니아니, 그냥 넣자 없어도 괜찮아 오늘은"
에 속아서 노콘 얼사....
"오빠, 시원하게 쌌어? 나 얼굴에 맞는거 싫어하는데 오빠껀 이상하게 좋네"
뭔가 불안한 느낌이 가득합니다. 일단 퇴실하고 각자 갈라지려는데,
"오빠, 우리 몇번 더 만나보면 어때? 나 오빠 맘에 드는데, 우리 사귈래?"
의 유치한 맨트.... 얼버무리고 나왔는데 지금 당장이라도 폰번호를 바꾸고 싶네요...
조건하다가 처자가 이렇게 들이대는건 뭔지... 찝찝한 내상후기였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