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25/167/D컵/50 와꾸대박~ 이런데 일할애 아닌것같아요~연애인을....^^^^^
앉아서 간단한 대화.. 그리고 차 한잔 하는데 그 사이에 제 똘똘이를 만지작..
샤워시켜주는데 이때 알아차렸습니다. 시아 주특기가 손스킬이란걸ㅎㅎㅎ
정말 토끼는 걸리면 아작나실 거예요~뻥아니구요~
얼굴 정말 보기드문 얼굴이네요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지네요
입과 온몸으로 서비스를 하고 본격적으로 공략에 나서네요
입으로 하는것도 자극적이지만 무엇보다 정말 참기힘들었던건 미래의 손스킬..서비스..
싸기 직전까지 가버려 멈춰야 하는데 멈춰야 하는대..
그 느낌이 너무 좋아서 입밖으로 저도모르게 잘안그러는데 제가신음 소리가 나더라구요~
다행히 발사 전에 멈추고, 시아가 위에 올라타 아주 자연스럽게 미끄러지며 들어갑니다.
처음에는 특별하게 쪼임이 강하다고 생각은 안들었었는데
언니 자세잡고 찍어내리는데 느낌이 완전 모랄까! 오늘 이러다 복상사로 죽는구나 했다니까요
리듬에 맞추고 나발이고 그냥 입 꽉 다물고 양 손은 침대보를 쥐어잡고말이죠..ㅋ
정말 1분만에 갈꺼같아서 몸을 일으키고 잠시 숨을 돌리며 미래의 가슴을 쥐고 시아 핑크유두를 빨아봅니다.
다시 천천히 시작해서 뒷치기 전환..
시아는 후기보니까 라인라인 하던데 알겠더군요 연애인 몸매 딱입니다. 빵빵한 엉덩이가 절 더 미치게하네요
몸에 열이 오르고 등에 땀이 송골송골..강한 펌핑에 힘입어 마침대 묵은 뼛속에있던 모든걸 사정해버렸어요
한동안 서로 끌어 안은체로 쓰러져 헉헉 가뿐 숨을 몰아쉬었네요
짜릿한 손기술과 탱탱한 허벅지로 꽉 쪼여줄때의 그 느낌이. 정말 환상이었습니다.
여기서 일할인물이 아닌듯 싶네요
늦기전에 한번씩 가보세요 명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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