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우연히 본 출근부에 꽂혀 무작정 신대방 왓수다로 첫방을 했다.
위치는 타 업소로 인해 매우 익숙한 지역이다.
신대방삼거리역 2번 출구로 나와서 대충 5분 거리.
그렇게 만난메니저는 꽃잎도 아니고 솔잎이다.
정말 독특한 이름이다.
몸매는 슬림에서 보통 정도.
첫 10분 정도는 낯선 분위기를 떨쳐버리느라 애를 좀 먹었지만 어느새 친숙한 대화가 가능해졌다.
아주 독특한 매력이 있는 메니저지만
출근도 적고, 소프트해서 적응하는데는 시간이 필요할 듯하다.
아무튼 또 하나의 새로운 업소가 반갑기만 하다.
좋은 인연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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