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출장 마사지를 자주 부르고 있는데요
주로 영톡에서 부릅니다.
예전에는 카자흐스탄 마사지도 있었는데 아가씨 문제로 문닫고 사장님이 고기집을 차렸다네요.
그 이후로 태국 마사지를 불렀는데 10번 부르면 한번 꼴로 아가씨가 괜찮네요.
오늘은 가까마까 사이트에서 홈케어 출장이 있어서 불러봤습니다.
아로마 1시간 6만 1시간30분 8만 2시간 10만이네요
괜찮은 관리사로 보내달라고 말했는데 전혀~ 괜찮치가 않았네요.
마사지도 그렇고 외모도 그렇고..
뒷판하고 앞판할때 자지를 툭툭 건디려서 일단 세웁니다.
그 다음은 아시죠??
오빠 써비스?
얼마라고 물어보니 2만원 이라네요.
돈 없다고 했네요..
다음에는 괜찮은 관리사 오면 다시...도전~
즐달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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