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계속되는 접대 자리 술자리 피곤함속에 요즘 돈문제 때문일까 ??
2차로 룸 한번 제대로못 달려보고 끝나나 하던 차에 드디어 그 날이 오고 말았습니다
놀수 있는 자리가주어졌고 높으신 분들 다들 사라지시고 그래도 마음 맞는 사람끼리의
자리니만큼 풀싸롱에나가서 간만에 진탕 놀고 섹까지 마치고 가려는 계획하에 택시를 타고
평촌으로 가자고함~~!! 근데 목요일이라 반신반의 걱정 ..
택시타고 바로 고고싱!! 명학에서 출발하니~15분이정도걸리네여
도착하고 민대표님 뵙고 룸배정 받고 입성 맥주 한잔 마시고 초이스 시작함
초이스 아가씨 보고 괜찮은 언니를초이스해 자리에 앉힙니다.
음 근데 이게 왠걸 인사하는 순간 청순 가련할것만 같은 언니
전투 인사 혀놀림에 대박 홈런 예감이...
가까이서 보니 꽤나 어려보이는데 나이는 25이라 하네요.
얼굴은 청순하게 생긴 편에 애교석인 발음. 업소보다는 밖에서 더 인기있을 타입...
기분이 좋아지는게 옷 속에 감추어져있던 슴가가 의외로 올레! 적당히 큰 크기에 탄력도 ..~~
인공탄력이 아니여서 살살 만질때마다 기분~이 좋네여!!
청순하고 착한 얼굴과 안어울리는 글래머러스 한 가슴은 더 부각시켜야 초이스율이 더 높을듯
어느덧 슬슬오는 연애타임~~본론적으로기대가됩니다~~룸에서 화끈했거든요~
전투중 입사할뻔했지만 귀신같이 알아채고잠시 조절하고.
옆룸 들어가서 남자를 유혹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는파트너 시원하게 사정 하고 왔습니다
안양야구장 민대표님 잘놀았수이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