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인생에 이렇게 나이 많은 여자는 처음 보긴 하지만,
지금 주로 보는 처자가 생리중이라, 아무나 걸려라 하고 만나본다.
인천이란다. 내비찍어보니 한시간 10분
뭐 천안까지 가본적 있으니 어쩌랴!!
싸이즈는 통통한거 같은데, 사진을 보니 약간 귀염상이라
나이가 많아도 보러간다.
조우....
첫인상은 매우 괜찮다. 얼굴도 귀염 이쁜 얼굴이고 피부도 희다.
내차에 타자 마자 자세히 관찰하니, 생각보다 괜찮다.
텔로 이동...
원래 24살 이상은 안보는데, 나이가 많아서 걱정했는데
동안이고 나쁘지 않은 외모라 오케...
올탈의 시키니 약퉁....근데 등빨이 좀 있다..ㅠㅠ
가슴은 삐컵이라 했으나 씨컵으로 해도 될 정도로...크고
탐스러움...
가슴만지는 재미...
애는 근데 즐기는 타입.....조금 애무해주니...보지에 물이흥건하다.
손가락으로 클리를 해주니 신음소리가...장난이 아닌데....
손가락 두개를 보지에 넣고 피스톤 운동을 하면서 클리를 빠르게 만지니
온몸을 비비꼬면서 신음을 낸다. 내가 팔뚝으로 몸을 고정시키려 했으나
힘들다....ㅠㅠ
보지에는 냄새는 안나지만...그래도 26살 여자 보지는 빨기는 좀 그렇다.
20대 초반 보지만 빨다가....26살 보지는 좀 그랬다.
내거를 삽입하자....즐기는 모습이 역력하다.
10~15분정도 이자세 저자세를 하면서 오르가즘 유도를 했으나,
결국 성공하지는 못했다.ㅠㅠ
안타까움...
원래 두번 13으로 만났으나, 내가 체력이 달리고 두번할 마음이
별로 없어서 그냥 한번만 함.
재접견의서는....있는데.....카톡 차단한것 같음...ㅠㅠ
싸고 괜찮았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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