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언니를 찾아서 출근부를 헤매다가 딱 눈에 들어온 그 이름!!
바로 수빈 입니다!! ㅋㅋ
암튼 시간 늦지 않게 스쿨에 도착을 했고 스텝분들은 한결 같은 친절함으로 반겨주십니다
저도 반갑게 인사를 건네고 예약 확인과 계산을 한 다음 사우나 뒤
방에 들어서니 수빈이가 반갑게 인사를 건넵니다

민삘 느낌에 예쁜 외모에 슬림하면서 C컵의 슬래머의 몸매를 가졌네요.
은은하게 미소를 띄며 바라볼 때는 심쿵하는 부분도 있네요 ㅋㅋ
저도 반갑게 인사를 한 뒤 침대에 앉아서 담배 한대와 함께 대화를 나눠봤습니다
수빈이의 성격이 차분하면서도 편안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좋네요 ㅋㅋ
일단 외모가 예쁘장하니 그것만해도 뭐 일단 먹고(?) 들어가는거죠 ㅋㅋ
암튼 그렇게 가볍게 대화를 나누고서 수빈이 씻자고 말하면서 먼저 옷을 벗기 시작합니다
딱 봐도 관리 꾸준히 하고 있다는 느낌이 딱 드는 몸매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그리고 뽀얀 피부결도 수빈이의 매력적인 몸매에 한몫 단단히 하네요 ㅋㅋ
그렇게 수빈이의 몸매를 감상하면서 같이 샤워를 한 뒤 물다이 섭스를 받았습니다
따끈한 아쿠아가 뿌려지고 수빈이 봉긋한 가슴으로 부드럽게 바디를 타기 시작합니다
8자그리기를 하며 뱀처럼 움직이는 수빈이의 물다이 섭스는
민삘 물씬 풍기는 외모랑은 다르게 생각보다 자극적이고 화끈하더군요 ㅋㅋ
수빈이의 섹시함 넘치는 움직임과 자극에 제 심박수도 점점 올라가고
그러는 만큼 욕실 분위기도 한층 더 끈적하게 변해갑니다
한참 바디를 타던 수빈이 입으로 제 몸을 찰지게 부항뜨기 시작합니다 ㅋㅋ
강렬한 흡입과 부드러운 혀의 움직임이 조화롭게 짜릿한 자극을 선사하고
온 몸을 쓸어가는 수빈이의 화끈한 섭스에 제 몸도 후끈하게 달아오릅니다 ㅋㅋ
정신없이 휘몰아치는 수빈이의 아찔한 섭스에 제 동생도 슬슬 단단해지면서 풀발이 되어가고
수빈이 거침없이 입으로 제 동생을 가져가서 끈적하게 BJ를 시작합니다
거침없이 들어오는 환상적인 느낌과 수빈이의 자태에 몸이 절로 들썩거리고
가빠진 숨을 몰아쉬며 수빈이의 모습을 감상하니 정말 아찔한 흥분이 더해지더군요 ㅋㅋ
그렇게 화끈했던 물다이 섭스가 마무리 되고
아쿠아를 깨끗하게 씻은 뒤에 침대로 올라갔습니다 ㅋㅋ
수빈이도 금방 뒤따라서 올라와 제 옆에 눕고는 끈적끈적한 눈빛으로 아이컨택을 나누다가
질펀한 키스를 하며 손으로 찰지게 제 몸을 애무해들어옵니다
수빈이의 요염한 움직임에 방안 분위기도 끈적하게 변하고
수빈이 진한 키스를 한 뒤에 제 몸 곳곳을 다시 손으로 입으로 공략하기 시작합니다
물다이때랑은 조금은 다르지만 충분히 환상적인 자극이 밀고들어오고
황홀함까지 느껴지는 수빈이의 움직임과 섭스에 제 동생도 다시 불끈 솟아오릅니다 ㅋㅋ
수빈이 어느샌가 아래까지 내려가서 제 동생을 부드럽게 손으로 어루만지다가
과감하게 입으로 가져가면서 화끈한 BJ를 시작합니다
야릇하게 올려다보면서 들어오는 찰진 수빈이의 BJ에 절로 신음이 튀어나오고
질펀한 소리와 움직임이 조화를 이루며 방안을 가득 메우는 와중에
수빈이 몸을 돌려서 69자세를 만들어오더군요
저도 망설임없이 입으로 수빈이의 꽃잎을 공략해들어가니
수빈이도 찰지게 신음을 내기 시작하며 허리를 꿈틀거립니다
그러면서 금방 촉촉하게 젖어들어 수량이 충분해지더군요 ㅋㅋ
수빈이도 준비가 됐다고 느꼈는지 콘을 제 동생에게 착용시키고는
여성상위로 제 동생을 꽃잎 속 깊은곳까지 밀어넣습니다
환상적으로 조이는 조임이 느껴지면서 수빈이 먼저 섹시한 허리놀림으로 연애를 시작하고
저도 같이 리듬에 맞춰 허리를 흔들면서 서로를 손으로 입으로 찰지게 애무해들어갑니다
격한 허리놀림은 체위를 바꿔가면서 점점 속도를 높여가고
거침없는 찰진 교성과 함께 황홀한 느낌이 밀려들면서 어느덧 마지막 신호가 느껴집니다
이미 격해질대로 격해진 움직임은 절정을 향해 달리고
결국 후배위로 수빈이의 뒷태를 감상하며 허리를 흔들다가
그대로 꽃잎 속에 제 분신들을 발사하고 마무리했습니다 ㅋㅋ
역시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좋은 언니를 보는게 좋긴 좋네요 ㅋㅋ
예쁜 외모에 섭스도 화끈하니 안찾을 이유가 없겠지요
앞으로도 간간히 예압 뚫고 수빈이를 보러 갈 것 같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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