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도원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픽업해서 간거라 ㅠㅠ, 역삼동 824-7, 010-5353-3658
아가씨 예명 : 유라, 유비
가격 : 2인 97만 (1인 33 + 언니 13)*2 + 룸티 5

예전이 비해서 요정의 문턱이 거의 사라지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저도 자주가지는 않는데 이번에 6월에 이전을 해서 한번 가봤습니다.
1. 시간
오픈은 18시 입니다. 많은 언니들을 보실려면 일찍 가시는게 좋아요. 대부분의 언니들이 방을 한개만 보고 퇴근하기 때문에 일찍 가시는게 좋습니다.
언니들의 시간은 3시간입니다. 물론 그 후에 언니들을 빼고 술을 더 드셔도 됩니다.
오픈은 18시 마감은 01시 입니다. 시간제한은 없습니다. 언니들만 3시간이고 나머지는 그냥 노셔도 됩니다.
2. 음식
미리 예약전에 식사를 하고 오지말라는 소리를 들어서 그냥 갔는데.. 배 터지게 먹었습니다.
진짜 무식하게 나와요 음식이 ㅠㅠ 계속 다 안먹어도 계속 치우고 놓고 치우고 놓고 ㅋㅋㅋ

이렇게 2~3번정도 바뀝니다. 삼계탕도 나왔습니다.
미쳐 먹는 속도가 못따라가서 사라져버린 녀석들도 있습니다. ㅠㅠ
맨 마지막은 라면입니다.
그리고 술은 12년산 양주까지는 계속 주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사실 ㅠㅠ 한병 다 못먹었어요. 음식 때문에 배터질거 같아서..)
그 외에 소주, 맥주, 막걸이 등등 왠만한 술은 다 있습니다.
먹고 싶은거 말하면 되는거는 해줍니다.
3. 언니
일단 언니는 에프터 되는 언니와 되지 않는 언니가 있습니다.
전화하실 때 미리 말하시면 맞춰서 준비 해주신다네요.
그리고 에프터 언니를 선택했더라도 꼭 가야하는건 아닙니다.
일단 언니들이 한복을 입고 방에 들어옵니다.
2인 방은 이런 구조입니다.

국악이나 가무를 보실꺼면 더 큰방으로 바꿔줍니다.
일단 언니들이 방에 쭉 들어옵니다. 초이스는 6명들어왔어요. 6시에 가면 언니들이 몇배는 많다고 합니다.
대부분 민필의 언니들이 많이 보입니다. 비슷한 언니들이 없어요. 저는 에프터 안되는 언니를 불렀습니다.
일단 언니를 선택하면, 언니들이 옆에와서 앉자서.. 모든 수발을 다 들어줍니다.
먹을 것부터 생선 발라주고 삼계탕 발라서 먹여주고, 아무것도 하실게 없습니다. ㅋㅋ
술을 먹으면 어느새 입앞에 먹을게 와있습니다. 시도는 안해봤지만, 입으로 먹여주는 언니들도 있다네요. 제 언니는 아니었습니다. 그런 마인드가 ㅠㅠ
좀 얼큰해지면 고쟁이로 갈아입고 편안하게 즐기시면 됩니다.
수위는 퍼블릭과 셔츠 중간정도?? 아주 얌전도 아니고 아주 질펀도 아닙니다.
재미있는게 언니들이 마감이 다되어가면 "아~ 와인 먹으러 가고싶다~" 뭐 이런 뉘앙스를 풍깁니다.
가지는 않았지만, 가보면 또 뭔가 다른 세계가 펼쳐질지도...
요정에 대한 로망이 있으시다면 식사겸~한잔하실겸 수발 들어주는 언니를 만나러 한번쯤은 가보시는 것도...
아무튼 요정 도원에 대한 후기였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only 여탑
by 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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