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 급달림에 크림을 예약해봅니다.
크림은 로드샵 형태이고 시설은 깔끔하네요 실장님이 청결에 신경을 쓰고 있나봅니다.
방안내 받고 유나언니가 들어오는데 잠시 후 스캔해봅니다.
어린영계냄새 솔솔 풍깁니다~ ㅋㅋ 홀복안으로 보이는 검은색브라 뭘좀 아는 언니인거같네요 ^^
몸매는 슬림하긴한데 살짝 아쉬운거라면 작은가슴 빼고는 만족스러운 첫인상이네요 ^^
그리고 서비스받을땐 떡방을 자주다녔지만 이만큼 부드러운 혀는 첨이네요
온몸에 아주 부드럽게 침발라줍니다. 비제이는 나이에 맞지않게 깊고 머리를 상모돌리듯이 휘저어가며 상하운동을 반복해주네요.
진짜 삽입하는 느낌이네요.
본격적으로 역립은 건너뛰고 콘을 끼고 유나의 그곳에 박아봅니다.
정상위로 달려봅니다. 살짝 허리를 숙여 유나와 키스를 하면서 박아봅니다.
키스 마인드 최상이네요. 박으면서 쌀때까지도 키스해줄 마인드입니다.
*아주 특별히 부드러운 혀*로 빨아주는데 초토끼분들 쌀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보지는 작고 잘 물어주네요. 열심히 펌핑질하다가 후배위로 돌려봅니다.
후배위 박을때 느낌 장난아니네요.
결국 못참고 시원하게 싸고나서 마무리 키스후 퇴장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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