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무료권을 주신 사장님과 관리자님에게 감사드립니다~~ㅎㅎㅎ
토요일은 역시 늦잠이죠~~늦잠자고 일어났더니~~11시~~와우~~ㅠㅜ
어딜갈까 출근부를 보다가 슈가 보민이를 예약되는지 문자로 ~~
다행히 예약되어서~무료권사용을 문의하고~~밥먹고 시간맞춰서 슈가로 출발~~
예전 블루 자리더군요~ㅎㅎ 그렇게 올라가니~입에 츄파춥스를 물고있는 언니가~
안내해주고~~사장님께서 양치안내해드릴테니 기다리라고~해서 기다리는데~~
5분지나고 똑똑 소리와 함께 보민이 입장~~헐 사장님이 까먹으셨나보다~~ㅋㅋ
그래서 부랴부랴 양치하고~~매니져가 방안에 기다리고~~내가 노크하고 들어가는 상황 발생~~ㅋㅋ
이런것도 참으로 새롭군요~~그렇게 어색하게 인사후~~스캔~~오~~보민이 귀엽네요~~

탈색한 긴머리에~가녀린 팔다리~~거기에 어려보이는 귀여운 얼굴~~~
땡그란 눈~~작은 입술 오똑한코~~얼굴 참 개취입니다~~냐하하하
그렇게 얘기하는데 역시 보민이도 낯가리고 소심하네요~~말투가 조용조용~~
아니 왜그리 조용하냐고 물으니 밥을 못먹었다네요~~악 나는 밥을 엄청 많이 먹고 왔는데..
갑자기 미안해지면서 죄인모드~~이런저런 얘기하는데 베시시 웃는데 귀엽습니다~심쿵~~
그래도 땡그리보다는 덜 소심하여~~대화 진행에 있어서는 괜찮았습니다~~냐하하하
하지만 얘기만 해서는 안되잖아요~~ㅎㅎ 이제 뽀뽀타임~~적극적이지는 않지만~부드럽고~
달콤한 키스가 이어지고~북한산성으로 진격~~앞지퍼를 내리고~아 야해~~
북쪽은 언니도 콤플랙스가 있는듯~~여자실장이 자꾸 놀린다고~~ㅎㅎ 그래도 전 빈유를 좋아하기에~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ㅎㅎㅎ 그렇게 북쪽으로 진격하다가~~남쪽으로 갑작스러운 진격~~~
그러나 언니의 완곡한 거부로~~남쪽은 깔끔하게 포기하고~~그렇게 귀여운 보민이 얼굴을 내려보며~~
장렬한 최후를~~~슬림하고 귀여운아이 좋아하면 추천드립니다.
전 보민이 다시 볼겁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모두 즐거운 달림 이어 나가시길~~
오직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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