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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등을 타고~ 흘러내립니다.
이런 날은.. 시원한 에어콘 밑에서 언니랑 사이즈가 맞나 안맞나 재보면서 노는게 최고입니다.
저는 그렇게 못 놀고 있으니, 이글을 보는 횐님들이라도 그렇게 노시길 바라며 ㅠㅠ 후기를 남기겠습니다.
1. 언니
언니의 이름은 강릉입니다. 강릉에 살고 있지는 않지만 강릉과 아무런 연관이 없지만, 이름은 강릉입니다.
생김새는 몽환적인 아름다움을 갖고 있습니다. 민삘 + 룸삘이 합쳐져 있는데 이쁩니다.
몸매도 좋습니다. 가슴도 몰캉몰캉하니~ 아주 좋습니다. 모양도~ 느낌도.. 맛도..
사실은 언니가 출근을 하고 제가 5분있다 들어갔습니다. 언니 덥고 준비가 안되어있어 출근 복장을 입고 있는데..
오빠 나 옷좀 갈아입고 하면서~ 바지를 벗는데.. 노팬티 입니다. 처음에는 끈팬티인줄 알았는데, 정면에서 바지내리는걸 보니 1초후에~ 수풀이 보이더군요.
바지 + 반팔티 + 스포츠브라 이거 외에는 아무것도 입고 있지 않습니다.
사복 입고 있는 것도 아주 좋았는데.. 거기다 노팬이라니.. (평소에도 잘 안입는다고 합니다. 가끔은 브라도 안한다고.. 이런 풍각쟁이..)
2. 마인드
벨을 누르니 이쁜언니가 웃으면서 맞이해줍니다. 언니도 방금 출근했는지 더워보입니다.
에어콘을 틀고 언니는 쇼파에 저는 침대에 걸터 앉으니.. "오빠~ 일루와~ 내가 싫어?? 왜 거기 앉는데.." 이러면서 미간을 찌푸립니다.
저는 어색한척 하면서 언니 옆에 앉습니다.
더울테니 마시라며 시원한 물을 주더군요. 시간이 조금 흐르고 시원해지니 담배가 생각나 한대 뭅니다. 언니는 담배를 태우지 않습니다.
언니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눕니다. 언니 경청해주시네요~
그렇게 몇 분이 흘렀을까.. 저는 샤워를 하러 갑니다. 샤워를 하고 나오니 언니가 옷을 벗고 있는데.. 노팬이네요.
탐스런 엉덩이와 함께~ 수풀이 나타납니다. 아마도 제 목적지를 저기 있나봅니다. 살짝 음흉한 미소를 지어봅니다. ㅋㅋ
3. 연애
샤워를 하고 타올한장을 두르고 나옵니다. 타올을 내리면서 제 옆에 앉습니다. "오빠~ 우리 저기가서~ 놀자~" 이러면서 제 팔을 잡아끕니다.
균형잡힌 몸에~ 탐스런 가슴.. 수풀을 보니~ 존슨이 탐험이 하고 싶어졌나봅니다.
일단 언니의 공격으로 시작됩니다. 아이스크림을 핥아먹는 거 같은 BJ 거기에 손을 중간중간 잡아주며.. 틈틈히 아이컨택을 해주십니다.
어린 언니가 -_- 참 많은 경험을 갖고 있다는걸.. 알게해주는.....
존슨을 마구마구 괴롭혀 주시는데.. 참기가 힘들었습니다.
드디어 제가 언니를 괴롭힐 차례입니다. 언니는 온몸이 성감대 입니다. 빠르게 느끼고~ 어느정도 오버가 되면 바로~ 신음으로 이어집니다.
강릉 언니는 굉장히 잘느끼고~ 빠르게 오르가즘이 오기 때문에 진짜 왕토끼 아니신분들이라면~ 즐거움을 맛볼 수 있을겁니다.
제가 보통~ 피스톤 운동만 3~5분정도 하는데.. 그 와중에 2번이나 끝까지 다녀왔다고 하시네요.
얕은 신음소리가 점점커지면서 언니의 다리가 떨리고 언니의 몸에 힘이들어가며, 질이 수축되고 언니의 소중이가 제 존슨을 꽉 조여주는게 느껴집니다.
생리가 끝난지 얼마 안되서 소중이를 맛보진 못해 수량이 어느정도나 되는지 체크는 못했지만, 페페를 바르고~ 삽입했음에도..
살짝 뻑뻑하면서 꽉 찬 느낌을 받았습니다. 간만에 만난 떡감 좋은 언니입니다.
4. 그 후
누가 그러셨습니다. 남녀는 일단 살을 부벼봐야~ 정을 느낀다고..
한번 진하게 하고나서 샤워를 하고 나오니.. 언니가 수건을 줍니다.
시원한 주스한잔 주길래 받아서 마셨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언니 살짝 쭈뼜거리는 모습을 보이더니.. 이내 옆에 와서 앉습니다.
두 다리를 제 다리위에~ 올려놓고 연인들끼리 하는 꽁냥꽁냥한 짓거리를 하다 왔습니다.
1. 언니는 물고 빠는것 보다는 핥는걸 좋아합니다. 소리가 틀립니다.
2. 연애를 하다보면 언니가 괴로워 하는 것 같은 표정을 보이는데 그거 언니가 너무 좋아서 그런거니 속지마세요. ㅋㅋ
3. 언니는 반응이 진짜 금방옵니다. 평소 언니들에 쓰는 50%정도의 펌핑으로 언니를 끌어 낼 수 있습니다.
또 보러 갈렵니다.
only 여탑
by 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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