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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에 하늘이 괜찮다는 글을 보고
인제 사람됏나 생각에 어제방문
시간은 오후2시쯤 쥔장은 바뀐건지
알반지 할매 하늘이 보러왓는데
걔기다릴면 2시간 걸려 걔말더럽게
안듣지 그렇타고 투덜투덜
그냥 영미봐 영미 누구더라 다른데서
온애야 본적없을거야 그래 이놈의
도전정신 화장실에서 똥때리는데
영미 영미 분명 아는이름인데
아 영미 영미 영미 ㅁㅣ 아시죠?
ㅎㅎ 혼자 ㅋㅋ 쥔장 들어오더니
하늘이 온다는데 볼래 그려
영미는 인연이 안되서 하늘이
전하늘이 세번정도 봣네요
입장 옷은 여전히 야하게 원피스
고추빠는데 물기만하고 근데
오래해주네요 말도 열심히하고 역시
벌러덩 역시 허벌창 가슴만지니 지랄
안하네요 ㅎㅎ 야 너사람됏다
네 그려 억지스런 섹소리 찍
하늘이 씻네요 씻는거 첨봣음
빤히 쳐다보니 왜그렇게 쳐다보세요
아니 신기해서 씻는게
퇴장
싸가지는 수글어 들엇구
맛은 드럽게없고 20대라는게
장점 이상입니다 근데 이년하고
하고나면 시원하지가 않아요
쭉뽑아야 하는데 이상입니다
지말로는 더워서 지가 사람된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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