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을 선사하여 주신 슬방장님 감사드립니다.
친철하게 응대하여 주신 커플 관계자 분도 감사드립니다.
제가 본 매니져는 커플에 일한지 며칠되지 않은 NF 유리 매니져 입니다.
예명중 유리라는 이름은 제 기억으로는 거의 내상이 없었던 절대 불패의 예명인데
이번에는 솔직히 반신 반의 하고 방문....
유리매니져 방에 입장하는데 첫느낌이 이쁘장하니 유흥필 없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약슬림체형 또는 보통몸매인데 허벅지등에서 완전 건강미를 느꼈습니다..
성격은 약간 내성적인것 같고.. 처음에는 약간 경계감을 가진듯...
제 옆에서 어쩔줄 몰라하는것 같기도 하고 옆에 사탕을 보고 오빠 사탕 먹어도 돼? 하며
초반 약간 어수선한 느낌...
이윽고.. 옆에 나란히 누위 도란 도란 이야기 해보니.. 언니가 업계는 아니지만
경력이 그다지 많지는 않은것 같으며.. 수수함이 느껴졌습니다..
살포시 키스를 하고.. 스킨쉽을 해보니.. 간지럽다고. 반응이 나오네요...
그래도 반응감이 나름 좋은편으로 이쁘장하고 건강미 넘치는데 매력이 있네요...
수위는 소프트한편이고.. 대화력도 수줍은듯 소소하지만
왠지 모르게 재접을 하고 싶은 묘한 매니져 입니다
온니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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