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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효린] 어디갔다 이제나타났니 효린씨야

    업소명
    의정부 헤븐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목요일밤 서늘한 밤공기가 왠지 야릇해서 나도모르게 실장님께 전화를 걸었다...

    사실 방문하려고 전화를 한건 아니었다..  그저 야릇한기분에..

    실장님이 나를 자극한다...또 자극한다...
    이내나는 고속도로에서 차를 돌렸다...

    실장님이 가족이 아니라몃 본인도 꼭한번 해보고싶은 매니저라는..말에 아주 색기가 넘친다는말에 현혹되었던 나는 벌써 우다다 달려 방문앞에서 노크를 하고있다...

    매니저이름은 기억나지 않는다...

    문이열리고 색기넘치는 그러나 진한화장에 거친피부의 그녀가 서먹하게 인사하고... 갑자기 돈을 달라고한다...

    나는 그냥 뒤돌아 문을닫고.. 나왔다...

    나의 야릇한 기분이 금새 사그라듬이 느껴졌다... 돈을내고 하는거지만... 그런기분은 싫다... 그게 나의 야릇함의 마지막 자존심이다...

    차에타고 시동을거는데 이내 실장님께 전화가온다...
    이사람은 정말 좋은사람.. 그냥 사람으로써 친해지고싶은 사람이다..

    결국 나의 어리광을 달래주시고 효린씨를 추천받아 다시 건물로들어갔다...

    상했던기분이 금새풀리진 않았지만, 그래도 역시 새로운여자를 만나는건 설레이나보다..  내동생이 불끈불끈하는걸 보니...

    노크후 방문이 열리고 큰키에 육덕이라고 소개받은 생글생글 잘웃는다고 소개받은 효린씨를 만나고 이내 나는 마음속 깊은곳에서 우러나온 괴성을 지르고말았다..

    의정부에 큰파란을 일으키고 사라진 레이스라는 업소를 아는지 모르겠다.

    경찰의 기나긴 수사끝에 고소당하고 공중분해되었다는 기사를 본 후로 두번다시 보지못했던 레이스... 그닥 맘에드는 언니가 많은 업소는 아니었지만 그 중 한명의 언니가 그토록 아쉽고 그립고 보고싶었다...

    그렇다... 그렇게 그리워하던 그여자가 지금 내앞에 서있다.
    나의 존슨은 아무런터치없이도 이렇게나 단단해질 수 있었던 것인가...

    하... 그렇다..  레이스는 건마다... 규정상으론 삽입이 불가능하단뜻이다... 그런데 내가 지금 온곳은 오피다...
    존슨...이 진정할 수 있을리가없다...
    어떤맛일까 ...상상을 멈출수가없다...  

    효린이도 놀랐는지 눈이 얼굴만큼 커져서는 연신 "어떻게오빠를 여기서..." 라고 내뱉는다.

    끝을모르던 수다와 놀란마음을 다 나누기에는 허락된시간이 너무나 짧기에 우리는 벗으며 씻으며... 키스하며... 만지며... 너무나 야릇하게 끝없이 대화를 나눴다...

    스킬이 뛰어나진 않지만 내가 건마에서 이언니를 그토록 애정했던 이유는... 너무도 섬세한터치와 흔한말로 남자를 다룰줄아는 몸짓때문이다..


    포옹을 한번해도 절대 뻣뻣하지않다..  야하다..  그냥 녹는듯한 기분이다.

    그런데..오늘은... 그동안 봉인된줄만 알았던..  밖에서 부비기만 했었던 그동굴을 탐험하게 된다...

    터질듯한 존슨을 더이상 말리지 못한다... 탐험하거라!!! 가거라!!!!!!!

    ......  그녀의 그곳은.... 진짜..였다.... 맛...있...다...,

    야릇한 신음... 터질듯한 액... 더할나위없다....

    실장님 감사합니다...

    일이 바빠져서 급하게 마무리한다...

    큰키 육덕... 살이많이 쪘다..
    생글생글..

    그런 언니다 효린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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