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더위에지친 심신을 달래고자 끄적끄적 핸드폰을들고 예약을합니다
오늘은 야간+1언니인 한별이가 주간에나왔네요 ㄷㄷ
서슴없이 한번도본적없는 한별언니를 예약을합니다.
그렇게 시간맞춰서입장을하고 한별언니가 세라복을입고 맞이해주는데
작고 귀엽네요 정말작으신... 로리라고 적혀있긴햇는데 제키에비하면 정말 작으신데;;;
아무튼 그렇게 더워서 샤워를하면서 찝찝했던제 땀과 냄새나면안대니 깨끗히씻고
한별양을맞이합니다. 그렇게 한별양도 씻고오고
쇼파가아닌 침대에서 누워서기다리니 오빠 많이 급했나봐? 하면서 옆에와서 누워주네요
눕는데 정말 키가작으셔서그런지 아담하니 정말 귀염귀염한 ㅜㅜ
그렇게 이야기하다가 바로 키스를하고 한별양의 가슴과 꽃잎을 애무해주다가 이번엔 제가 서비스를받을차례
애무스킬은 괜찮아요 잘하는데 그렇게막 잘하는건아니고 평타이상? 아무튼 서비스받다가 바로 한별양을 눕히고
장갑을착용하고 바로 삽입 작아서그런지 약간 더흥분 그렇게 정자세로즐기다가 이번엔 안아서
앉은자세로 즐기는데 한별양이 허리를흔들어주는데 정말 기분이좋더군요
이번엔 옆으로누워서 즐기다가 (가위치기는 신장차이가많이나서 못하고) 뒷치기로 좀더즐기다가
마지막은 여상에서 마무리~
그후에 샤워를하고 퇴장
즐달햇네요 오늘도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