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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야간이라 차를 동네 갓길에 주차하고 시간이 남아 눈팅좀 하다 들어갑니다.
시설은 일반 립카페 같네요. 예전에 방문하고 정말 오래만에 방문했는데. 일반 그 느낌입니다.
점점 사라지는 추세라 조금 아쉽지만. 가볍게 즐기긴 좋은데 말입니다.
일단 실장님 안내 후 언니 입실. 몸매 좋습니다. 약간 육덕이지만, 그래도 꼴릿합니다.
부끄럽게 서로 인사하고, 바로 탈의하고 시작합니다. 역시 잘합니다. 립, 핸플 압력이
진짜 내가 조루가 되는것 처럼 스킬좋네요. BJ매니아, 슴가 매니아면 추천합니다!
페페 바르고 핸플로 마무리합니다. 여탑에도 테라피 중심으로 립카페에 흥행했으면 좋겠네요~
지하철역도 가깝고 한번씩 들리기 좋을것같고 생각날것 같네요.
개인경조사가 있어 후기가 늦었습니다. 죄송합다ㅜ
패널티가 있다면 달게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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