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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고추가 빠딱 빠딱 스는 3일전인가 2일전 야간 9시30분쯤 누구 가냥하냐고 여쭤보니
연주 보시라고 강력 추천 해주시더라구여 일단 50분짜리 끊고 시간 마춰서
RUN에 갑니다 실장님은 전화로만 방갑게 서로 인사하고 알려주신 건물로 입장
비번누르고 노크하니 연주가 문열어주는데 아 진짜 예전 미로만큼 귀엽게 생겼네여 정가게 생겼다고 해야대나
그동안 미로 이후에 이상한 처자들만 집어넣주길레 실장님들 뚜까 팰 뻔했는데 오늘은 제대로 된 친구 들어왓구나 하고
나이 물어보니 23살이라고 하는데 더 어려 보입니다~첫인상은 전 장나라가 누군지 잘 몰라서 우리나라도 잘 모르는 판에 그냥 이쁘장하게 생긴 귀여운 아이 라고 생각 하시면됩니다
그렇게 이래 저래 이야기 나누다가 누워요 라고 하길레 잠깐 연주 몸매 관찰 정말 가슴 자연산 D컵에 통통 체형인데 가슴 큽니다
그리고 존댓말 쓰지말라고 하니 웃으면서 알겠어 이러는데 정말 귀엽습니다
서비스는 많이 하드한편은 아닙니다 BJ하길레 밑에는 하지말라고 말하니 자기도 밑에는 못한다고 똥까시는 저도 싫어한다고 말했더니 또 고마워 라면서 웃어주네여
BJ는 목깊숙히 열심히하고 불알도 잘해주고 콘도 입으로 씌워줍니다 정말 서로 웃으면서 서비스 잘받고 하드하진않지만 와꾸 몸매로 해결됩니다
연주가 너무 이뻐서 빨리 사정했네여 ㅠㅠ시간 많이남아서 피곤할테니깐 그만하고 쉬어도 된다고 하니 뭐야 내가 싫은거야?
이러면서 옆에 계속 있겠다고 합니다 ㅋㅋ마인드도 짱!!그리고 오빠 시간남았으니 같이 담배피자 ~
포옹하면서 나왓네여 정말 즐달했네여
RUN 강남 실장님한테도 훌륭했다고 웃으면서 또 오겠다 하고 전화드리고 집에 갑니다!!!!
연주 재접견 10000프로~모두들 여름 잘보내세여~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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